Ohdolppyeo an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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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영화 관련 잡설과 IMAX에 관한 이런 저런것들
영화 1.게임이나 영화,TV시리즈 기타등등의 작품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뭘 봐야할지,뭘 해야할지는 메타,로튼,IMDB에서 점수순으로 쫙 펴서 찾아보는게 제일 쉽고 간편합니다. 인디 쪽이 빈약하다는 점만 빼면요 2.부산 서면 cgv에 IMAX with 4D는 만들어놓기만 하고 한번도 상영하는걸 못봤군요. 그리고 그 정보를 추적하던 중 알아낸 사실이 세계 최초이자 현재까지는 유일의 4D IMAX 라는 점. 다만 IMAX랑 4D랑 따로따로 놀다보니 언제 한번 상영되면 한번은 맛보고 싶군요. 3.과거에는 한국영화 별로 안좋아했는데 근래에 들어서는 외화가 하도 CG(3D 입체효과)만 떡칠하고 내용은 별로 없는게 하도 많아지는데다가 한국영화는 자막이 필요없다는 점이 와닿기도 쉬워서 알려진 것들을 위주
게임 관련 잡설
1.갓 오브 워 어센션을 포함해서 곧 개발중인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비욘드 투 소울을 보면 굳이 PS4로 나와야 되나? 싶을 정도로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퍼스트만 먹고 산다면 PS4가 따로 낼 필요가 없을 정도. 2.듀얼쇼크4가 터치패드도 들어가는데 이왕이면 터치패널을 통한 아날로그 스틱 감도조절도 됬으면 좋겠군요.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를 쓰면서 아날로그 스틱 감도조절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던데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게 있지만 워낙에 가격이 비싸고 전작이 내구성이 X망이라 새거로 사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군요. 참고로 레이저 사에 직접 피드백을 걸어보니 알았다고만 하고 반응이 없는걸로 봐서는 그냥 넘어가야죠. 3.아이패드로 게임하면서 느낀게 아이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했으면 어
오늘은 뉴질랜드 워킹 홀리데이 신청일
일단 신청은 할수 있긴 한데 신체검사를 하기 힘든 상황인데;; 일단 신청해두고 내년 초에 출발할 예정인데 2011년에는 30분만에 마감된 기록이 있길래 이번주 토요일에 검사받을수 밖에 없는 상황의 특성상 왠지 검사받기 전에 마감될것 같은데 참 막막하군요.
드라마에 관한 잡설
드라마 매드맨의 경우 5~10분 간격으로 담배를 입에 무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시대상이 그렇긴 해도 내용은 청소년도 볼수 있을법 한데 시도때도 없이 담배가 나옵니다. 한국에서 이런건 케이블이라도 어디 상상도 못할듯 합니다. 이런 내용을 벤치마킹해서 일본의 최전성기인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광고업계의 종사자를 배경으로 하는 애니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되는군요. 만화중에 시마과장의 경우 썩 시대극으로써 그렇게 잘 된 편도 아니다보니... 더 와이어,오즈,지구에서 달까지는 HBO 굴지의 명작인데도 왜 블루레이로 나오지 않는걸까 의문이 드네요. 특히 지구에서 달까지는 3D 리마스터링을 적극 소망하지만 아직까지 HBO가 영화사도 아니고 방송국인 이상은 가망없는듯.(그게 안되면 아폴로13이라도) 특
명작에 대한 견해 1.
에드윈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해답 제 친구와 얘기할때도 명작의 정의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습니다. 명작의 기준이 뭘까? 제 친구는 평론가들이 인정하면 명작이다! 고 말을 하고 저는 평론가들의 인정과 입소문. 그리고 자기가 그렇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명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명작인지 망작인지는 자기가 직접 보고 판단하는거라 감상하기 전까지는 안봤으니 알길이 없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평론가와 대중들이(입소문) 명작이라고 알려지면 대중성을 등에 업고 명작으로 도장이 찍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나온건 정보가 잘 없으니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어서 일단은 평론가든 대중들이든 거쳐가서 다른사람들이 판단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제가 감상하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