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dolppyeo an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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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1.비너스포트

오다이바 1.비너스포트

Ohdolppyeo and meat|2013년 11월 23일

11월인데도 전혀 춥지 않습니다. 역시 일본은 봄,가을에 가야되겠군요. 특히 여름은 절대 가면 안되겠네요. 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밤길 어딘가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공원 관람차 여기는 해변가에서 찍은건데 그 광경이 너무 멋있더군요. -비너스 포트-옷이 걸려있습니다. 20대를 맞췄군요.팔레트 타운과 비너스포트빛의 세기가 계속 바뀌네요. 멋있습니다.유럽식 양식을 가져뒀다고 하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군요.여긴 정말 연인끼리 가야되나 봅니다

일본여행 첫날 -아키하바라

일본여행 첫날 -아키하바라

Ohdolppyeo and meat|2013년 11월 23일

공연은 첫번째로 적다보니 원래 이걸 먼저 적어야 하는데 아무튼 시작하죠.역과 도심이 그대로 보이네요. 길빵이 일절 불가능한게 인상적입니다. 도심한가운데에 전철이 있는게 꽤 신기하군요.서울과 다르게 비교적 깔끔하네요. 서울이었으면 온갖 간판이 도배되고 네온사인이 장난이 아닌데 말입니다. 신주쿠는 제외일까요?2층에도 역이 있고 3층에도 역이 있는 구조 -아키하바라-가기 전 한 정거장. 이정도 거리였으면 자전거 대여하는게 더 나았을건데 말이죠.성지. 역시 놀랍긴 놀라운데 한국에 코믹월드에 처음 갔을때보다는 임팩트가 다소 떨어지네요. 아무래도 너무 자연스럽게 생겨서 그런건가 모노가타리 시리즈가 자세히 보면 나오는데 그것보다 BIG APPLE이 뭔가 싶어서 들어가봤더니 빠칭고 기계가 엄청난 숫자로

일본여행 구상중

Ohdolppyeo and meat|2013년 11월 3일

원래는 오버스탑으로 경유하면서 들려보면서 여행후 경유하려고 했는데 마침 위의 Sir 폴 옹의 콘서트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일본만 개최한다는 것과 나이와 역대투어 날짜가 10년 주기라는 점 때문에 다음이 언제일지 모르고 그래도 아직 살아있는 비틀즈의 멤버인데 내가 살아있을때 한번이라도 만나자는 계기로 인해 일본여행이 순식간에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하이스피드로 성사되서 마침 학교일정도 끝나고 취직은 아직 못 구했는데 캐나다에 가기 전 스탑오버로 경유한다고 해도 너무 오래 걸릴것 같고 지금이 아니면 때가 아니다!고 생각되서 4박5일로 정할지 3박4일로 정할지 고민하다 기어코 3박4일로 비행기만 예매한것 말고는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는데 일단 숙소문제가 당장 시급한데 어디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최대

맨 오브 스틸(스포는 따로 가림)

Ohdolppyeo and meat|2013년 6월 15일

이번에도(?) 울산삼산 IMAX에서 보게 됬다. 다만 환경이 매우 안좋게 봐서 밤 늦게 친구끼리 차타고 가는데 고속도로에서 길을 한번 잘못 틀어서 예상 소요시간보다 20분이 더 걸려서 상영을 시작한지 10분이 지나서야 자리에 앉게 되었다. 아무튼 시작하는데 누가 누구인지 전혀 못알아들은 상태로 보게 됬다. 그리고 뭔가 CG가 멋있긴 한데 기체 디자인이 에일리언같은 분위기가 물씬 나는데 크게 디자인이 잘 됬다고는 하기 힘든 지경. 거기에 아무래도 일반 카메라로 찍고 IMAX와 2D를 3D로 변환하다보니 밝기와 입체감이 상당히 안좋았다. 아마 내가 IMAX 3D로 본 것중 가장 어둡고 입체감이 안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거기에 자리도 상당히 치우쳐있어서 끝부분은 3D에 초점이 안맞아서 피곤한 상태

선호하는 종목,구단(팀),선수는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Ohdolppyeo and meat|2013년 6월 14일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포츠랑은 연이 없고 올림픽,월드컵을 제외하면 일절 스포츠를 TV에서 보는 경우가 없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상당수가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고딩때시절에는 해외축구가 대세였다가 대딩 이후부터 국내야구가 단순히 인기를 끄는 정도를 넘어서 하나의 사회현상이나 문화조차도 이끌 정도였죠. 처음에 종범돋네 등 야구를 모르는 사람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데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어느 팀에 어떤결과가 나온지 전혀 모르니 대화의 흐름도 잘 따라가지 못했죠. 그 외에도 자주 거론되는 구단인 롯데,한화는 뭔지 전혀 모르니 말이죠. 다만 이런건 외적인 문제이고 스포츠를 좋아하게 되는건 단적으로 월드컵때 세계에서 벌이는 경기뿐만 아니라 그 박진감와 감동 등이 4년에 한번밖에 볼수 없고 그마저도 관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