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dolppyeo an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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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삼산 CGV,STAR TRAK INTO DARKNESS 감상후기
한국에서 가장 큰 IMAX 영화관이 개점했다길래 가는 날인 오늘 아예 달력까지 체크할 정도로 손꼽으며 기다렸던 정도. 한국에서 가장 크다길래 얼마나 큰가 너무 궁금했다. 왕십리도 안가봤는데 그보다 더 큰 곳이 남부에 있다니! 뭐 예매는 포인트 신공으로 인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화값보다 차비가 더 나온 경우이긴 한데 상여시간이 4시 50분인데 버스가 하차한 시간이 4시 50분. 뛰고 뛰어서 겨우 들어갔었는데 처음 자리에 앉았을때 내가 약간 앞자리에 앉은건가? 싶었는데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나올때 이 자리가 딱 괜찮다는 느낌. 역시 크긴 무지 커서 처음 시작할때 눈과 스크린이 완전하게 일치하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 최초의 아이맥스영화 관람이 다크나이트 라이즈였었는데 그때는 하도 졸린 상태로 봐서 재래도 보진
태극기 휘날리며 : the brotherhoow of war
태극기 휘날리며 장동건,원빈,이은주 / 강제규 나의 점수 : ★★★★ 지금 다리뻗고 잘수 있다는것을 항상 생각하며 군인이 지켜준다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영화. 시작하는 부분이 라이언일병 구하기를 참고했구나 싶은 작품으로 느낌이 왔었는데 전쟁의 사실적 묘사도 있지만 형제애를 중점으로 둔 작품이라고 볼수 있겠다. 이것과 비슷한 반전영화 등에서 왜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하는 참혹성에 대해서 한국영화중에서는 드물게 묘사됬다는것이 놀랍다. 아마 한국영화의 특성상 제작비나 기간 등의 문제로 이 작품만큼 나오기 힘들다보니 그만큼 태극기 휘날리며 라는 작품이 부각되는것 같다. CG에서 전투기가 너무 어색하게 만들어졌다는 점만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영상미도 뛰어난 편. 하루 하루를 그들을 위해서라도

영어듣기에 좋은 작품
스스로 찾아봤습니다. 많이들 영어공부용으로 프렌즈를 추천하지만 프렌즈 말고도 추천할만한게 딱 하나 있더군요. 1.전체적으로 대화의 흐름이 차분하고 느려야 함 2.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위주 3.발음이 또렷해야 함(더빙일수록 유리) 4.액션과 대사가 적절하게 섞인 작품. 자막이 있으면 방해되듯이 느껴져야 함. 그러면서 바르고 고운말을 써야 좋음. 5.한번 말하는데 대사가 너무 많으면 해석하는데 혼란이 올수 있으나 너무 적으면 효과가 떨어지니 적당히 절충할수 있는 작품 6.어린이도,청소년도,성인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작품. 7.발음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특성상 다양한 작품을 보는것 보다 특정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들으며 적응을 하는것이 좀 더 좋음 8.당연하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한국인이 바라본 미디어별 서양권 대중문화에 따른 인식의 차이
서양권 문화는 거부감이 없는듯 하면서도 정작 어떠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건 영화밖에 없더군요. 어찌보면 영화가 가장 수입이 잘 되고 그만큼 마케팅도 풍부하게 퍼붓다보니 가능한 일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나열해보죠. 1.미드 내용보다 그저 영어공부에 도움된다는 것이 인기를 얻게된 것과 김윤진,꽈찌쭈 나와서 알려졌다던가(꽈찌쭈가 인터넷에 유머소재로 알려진것 이외에는 그저 한국인이 등장한다는것 정도만 알고있으니) 유독 한국에서만 독보적으로 성공한 작품. 단순한 성공 수준이 아니라 아직까지 이만큼 인기있었던 미드는 전무후무하다.(무슨 이유로 알려지게 된지 잘 모르겠음) 그 외에는 별로 알려진게 없죠. 섹스 앤 더 시티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정도 이외에는 도저히 제 머릿속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게임 관련 잡설
게임 언차티드 같은 배경의 게임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싶군요. 그럼 해외 각국의 지역을 여행하는 느낌을 살릴수 있으면 내가 정말로 여행하는가 싶을 정도로 여건이 안되 자국에만 박혀있는 한을 만족시킬수 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주변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 100이면 100이 카톡게임인 현실이죠. 그 이외는 확밀아 뿐이고 한때 바운시볼이 아주 잠깐 인기있었을때를 제외하면 전부 카톡게임밖에 없는듯하네요. 아이패드 쓰던중 내가 카톡게임을 일절 안하다가 주변에 깔아보자길래 깔고 하는데 초대20명 하라고 뜨길래연락은 일절 안하던 사이에게 보내라고 하니 도저히 스스로는 꺼림직해서 못 보내겠는데 깔아서 하자던 사람이 뺏어서 마구잡이로 초대보내길래 좀 무서웠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아무리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