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dolppyeo an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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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2012년 애니 감상목록 및 간단평
2012년 한해동안 다양하지만 2012년에 나온건 단 한작품도 감상하지 못했지만(와칭 스타일이 명작위주이다보니)드래곤볼 카이언젠가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전설로 남을 명작을 묵혀두게 되다가 마침 리마스터링도 되었고 최고의 작품이 무엇인지 봤더니 확실히 무언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을 정도로 힘에 대한 묘사나 프리저와 조우하기 이전 단순히 드래곤볼을 찾기만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싸우는 부분보다 더 좋았던 느낌. 다들 재밌다고는 하지만 듣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프리저가 상대에 맞춰가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업글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것에 나름대로 만족. 덕분에 이것만큼은 틈틈히 아껴서 보는 중입니다. 헬싱 OVA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나치독일이 영국을 침공한다는 내
확밀아를 안하는 이유
역시 중독이 되는건 스스로 자제하는 터라 그동안 문명도 스타2도 디아3도 스카이림도 롤도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서 안하는게 이유인것 같습니다.(사양때문인것도 있지만) 가장 최근에 중독됬던 게임이 식물 vs 좀비였는데 2회차에 모든 미니게임,챌린지 전부 다 깰 정도로 중독성이 강해서 중독성으로 자자한건 함부로 손대기가 곤란하더군요. 그래서 스스로 참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확밀아가 도대체 얼마나 재밌는건지 함부로 잡으면 방학동안 그것만 하게 되서 두렵네요. 으헝헝

현실의 주변의 인물과 케이온 속의 캐릭터가 이렇게도 일치하다니
어제 친구가 그냥 덕덕 스러운 얘기를 꺼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케이온 관련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뭔가 문뜩 느껴졌습니다. 잠깐... 이거 딱 패밀리 5명(정확히 5명)과 각자의 모에속성이 케이온과 완전히 일치하는데?? 라고 생각이 되서 한명 한명씩 조화를 시켜 봤습니다.얼마전에 오덕테스트에서 있었던 "당신은 혹시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을 만화캐릭터와 비교하지 않나요?"에 이렇게까지 딱 맞을줄은 몰랐네요. 일단 알아둬야 할 것은 경음악부=교회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겁니다. 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엔하위키의 설명을 참조했습니다. !! 중간에 보다가 말았는데 왠지 다시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나 교회에 가는 목적이 인맥이나 쌓으러 가

전 시리즈 클리어 기념 갓 오브 워 시리즈 리뷰
08년도에 PSP로 처음 접한 이후 12년 12월이 되서야 전 시리즈를 모두 끝마쳤군요. 내년에 어센션이 나오긴 하지만 일단 그 이전까지는 다 끝냈는데 끝내고 나서야 내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로 기억하게 되겠군요.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인 오브 올림푸스PSP로 처음에는 난이도 중간으로 가다가 나름대로 꽤 재밌게 하고 시간이 흘러 어려움으로 다시 시작했더니 왠걸? 처음할떄는 느껴보지 못한 난이도를 올리면서 느끼는 손맛의 쏠쏠함이 살아나는군요. 체인 오브 올림푸스 2회차가 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플레이 한 기억으로 남네요. 아마 잔인한 게임중에서도 처음이라 사이클롭스의 눈을 찌를때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이 이후부터 타 작품에서 더더욱 잔혹한 연출이 많이 나와도 이제는 그냥 무덤덤
콘솔게임기를 직렬연결해서 퍼포먼스를 올린다면?
엑박의 포르자나 플스의 그란에서 다중모니터 연결 하니까 떠오른게 단일모니터에 본체 2대 이상을 합쳐서 프레임을 두배로 늘린다거나 3D를 사용할때 그래픽의 디테일 저하를 없앨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애초에 독점게임이 기기팔이먹는 목적을 아주 충실히 하고 매니아 층에서 즐기는게 일반적인 상황에서 2개,3개 구매할수 있으니 판매량에서 아주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니 다만,된다고 하더라도 주변기기가 무조건 필요하고 그럴빠에야 차라리 내년되서 차세대로 사는게 기술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이득이겠죠. 프레임을 늘리는건 그냥 불가능할것 같지만 3D는 각각 다른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이라서 왠지 가능할법 한데 정말 기기까지 팔아먹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딱인데 3D만큼은 게임에 업데이트랑 2대의 기기를 한 화면에 출력시켜주는 HDMI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