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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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쇼크4 이것저것
패드는 언제나 그 게임기에 맞춰서 최적화 되었다는 사실을 언제나 숙지는 해도 여러 군데에서 듀얼쇼크4랑 엑원패드랑 비교하면서 어느쪽이 더 낫냐를 논해도 그건 자기가 어떤 게임기를 주력으로 쓰나에 따라서 아무래도 의견이 갈리기 마련이지. 나는 플스를 주력으로 쓰는 편이라 아무래도 엑박패드보다는 듀얼쇼크를 건드릴 일이 더 많아서 그 구리다고 욕먹는 듀얼쇼크3도 그냥저냥 지금까지 아주 잘 써왔단말이지. 그건 플포때 와도 그대로. 골수 플스충이 그렇지 뭐. 듀얼쇼크4가 3때 비교해서 많이 발전했다, 그립감이 좋아졌다, 스틱이 좀더 섬세해졌다, 트리거가 좋다... PC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뭐 그냥 별 기대도 안하는게 더 낫게다는 결론이 나와서 그냥 플포에서만 사용하고 있음. 호환성
게임 관련 잡설
1.갓 오브 워 어센션을 포함해서 곧 개발중인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비욘드 투 소울을 보면 굳이 PS4로 나와야 되나? 싶을 정도로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퍼스트만 먹고 산다면 PS4가 따로 낼 필요가 없을 정도. 2.듀얼쇼크4가 터치패드도 들어가는데 이왕이면 터치패널을 통한 아날로그 스틱 감도조절도 됬으면 좋겠군요. 레이저 온자 토너먼트를 쓰면서 아날로그 스틱 감도조절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던데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게 있지만 워낙에 가격이 비싸고 전작이 내구성이 X망이라 새거로 사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군요. 참고로 레이저 사에 직접 피드백을 걸어보니 알았다고만 하고 반응이 없는걸로 봐서는 그냥 넘어가야죠. 3.아이패드로 게임하면서 느낀게 아이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했으면 어
듀얼쇼크 까지 마시져 ㅜㅠ
항상 보면 엑박패드랑 듀얼쇼크3를 비교하면서 듀얼쇼크를 까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솔직히 식스액시스나 듀얼쇼크3가 좀 거지같다는건 인정합니다. 솔직히 듀숔3 아날로그트리거는 쓰레기임. 근데 슈터게임 안하는 사람 입장에선 아날로그 트리거 좀 구리더라도 차라리 버튼배치가 익숙한 듀숔이 훨씬 나아요. 전 아직도 엑박패드의 A랑 B 위치가 바뀐 버튼배치를 증오합니다. 뭐 이건 사실 따지고 들어가면 플스가 워낙 시대를 초월해버린 기기가 되어버린것도 원인입니다만; 아무튼 전 그래서 엑박패드보다는 듀얼쇼크가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