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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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건담 아게 44화
플리트 : 베이건은 나의 원쑤. 베이건을 주깁시다. 키오 : 할아버지 좀 미친 듯? O_O 아셈 : (어차피 말해쳐먹어도 안듣는 노인네... 일단 시간이나 끌다가 저 인간 치운 다음에 얘기하자. 키오.) 로 요약할 수 있는 3인 3색의 이론. 결국 아셈의 전쟁 장기화 떡밥은 실제로는 그냥 시간벌자는 거였군요. 나중에 반전이 있다면 혹 모르겠지만. 아마도 해결책은 "가족이잖아. 서로 마음을 여는 거야. 솔직해질 수 있다면 서로 교감하는데 엑스라운더 같은 이능 따위 필요치 아나." 로 갈 듯. 설마 히로인을 여기서 묻어버리지 않을 거라면 말이죠. *제하트는 이젤칸트의 인간 선언에 그대로 파닥파닥 낚여버림. 애당초 '전사'라는 목표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식으로 빠지기 쉽죠. *아마 제하트는

흑기사 돋네에서 베인의 문제(스포일러 주의)
(*언제 한 번 다 정리해서 써야하는데 시간이...) 인터넷 등지에서 베인에 대해 실망했다는 평을 제법 접할 수 있는데, 뭐 표정연기만으로 캐릭터를 표출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라던가, 액션 연출의 동선이 별로 좋지 않았다던가. 마지막 대결이 지나치게 김새버렸다던가 하는 문제라면 몰라도, 한 가지 비판만은 납득이 안가더군요. 이 문제요. "초반에 베인은 혁명의 언어를 구사한다."->"알고보니 베인은 중2병걸린 순정마초였다."->"캐릭터 붕괴다!" 그런데 사실 베인은 영화 처음부분 부터 '혁명의 언어를 구사할 뿐인 중2병'이었어요. 베인이 한 행적을 봅시다. 1. 초반부터 대의를 위해서라며, 혹은 조직의 안위를 위해서라며 부하들을 거침없이 죽입니다. 2. 서민들의
건담 아게 42화
*으...으음. 이번 화 내용 15분 정도로 축약할 수 있지 않았나. *지라드의 과거가 딱히 예상을 깨는 반전도 아니었기에 더 축약해도 이해에는 문제가 없었을터. *4기는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3기의 묘한 블랙 조크가 사라져 버린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세무 왕따... 이렇게 대놓고 왕따라니. 불쌍해. *이렇게 된 김에 동조로 멍해있을 때 제하트 목을 따버려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