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아게 4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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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 : 베이건은 나의 원쑤. 베이건을 주깁시다. 키오 : 할아버지 좀 미친 듯? O_O 아셈 : (어차피 말해쳐먹어도 안듣는 노인네... 일단 시간이나 끌다가 저 인간 치운 다음에 얘기하자. 키오.) 로 요약할 수 있는 3인 3색의 이론. 결국 아셈의 전쟁 장기화 떡밥은 실제로는 그냥 시간벌자는 거였군요. 나중에 반전이 있다면 혹 모르겠지만. 아마도 해결책은 "가족이잖아. 서로 마음을 여는 거야. 솔직해질 수 있다면 서로 교감하는데 엑스라운더 같은 이능 따위 필요치 아나." 로 갈 듯. 설마 히로인을 여기서 묻어버리지 않을 거라면 말이죠. *제하트는 이젤칸트의 인간 선언에 그대로 파닥파닥 낚여버림. 애당초 '전사'라는 목표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식으로 빠지기 쉽죠. *아마 제하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