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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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강화 이벤트 7주년 기념 감상

RNarsis의 다락방|2022년 8월 8일

-의미불명 스킬 중의 하나였던 군략이 악마의 군략으로 변화 버뻥과 본인 피해시 상대 방깎 3회까지인데, 꽤 쓸만해지긴 했지만 랜서 블라드 자체가 누가 쓰나 싶은 캐릭터라서. 어떤 의미로는 가레스 상위호환으로 쓰라는 건데, 코스트도 더 높고 상대에게 거는 거라 미스확률도 있다는게 좀. -자기개조가 자기변용으fh. NP 80이기 때문에 어펜드포함 즉발 하이드 변신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래선 그냥 보구 없는 3성 버서커로 쓰란 얘기잖아. 지킬일 때 설어둔 스킬이 하이드일 때는 자동으로 하이드 사양으로 변한다거나, 하이드일 때 NP소모로 뭔가 다른 걸 할 수 있게 하지 않는 한, 이건 그냥 생색을 위한 생색. 클래스 변화 캐릭터라는 특징을 장점으로 써먹을 수가 없어. 어떤 의미로는 어새신 지킬을 그냥 죽여버린

FGO도 말딸에 물들었나...

RNarsis의 다락방|2022년 6월 1일

아직 가챠로 실장된게 아니라 확정은 아니지만, 돈키호테 옆에 붙어다니는 메이드. 산초 TS인가했는데, 귀 달린 거 보아하니... 로시난테잖아!

브루스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 실사화 미니시리즈로 제작 예정

RNarsis의 다락방|2021년 10월 7일

처음 런칭할 땐 회의적인 시선도 많았는데, 제법 인기를 끌었던 모냥. 세상에서 중2병 걸린 건 아버지 뿐인 희안한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지겠군. 이왕 히트친 김에 드라마도 히트쳐서, 앞으로 배트맨 고아 드립 칠 때마다 관객들이 쑻 표정 짓게하면 좋겠다.

FGO, 6주년 기념 강화 이벤트 감상

RNarsis의 다락방|2021년 8월 12일

이제는 어느 정도 밸런스가 안정된 터라 강화이벤트가 붙더라도, 이른바 '옆그레이드'라 별 감흥이 없지만, 여하튼 강화는 강화. 이번 강화 라인업에 대해 짤막하게 평가해보겠습니다. 세릴리는 이젠 노골적으로 쓰레기 스킬이 된 직감이 '꽃이 내리는 길'로 변화. NP획득과 HP획복량 증가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극초기 배포라 한계가 확연했고, 지금 뉴비에겐 초희귀종이라 한계가 확연한 캐릭터라 이렇게 해도 쓰는 사람이 있기나 할지... 아마데우스는 역시 쓰레기 취급받던 예술심미가 변화. 아츠 내성 다운에 크리티컬 다운까지 붙게 되었습니다. 단순 별셔틀을 넘어 이른바 케길 하위호환으로 써먹을 구석이 더 늘긴 했는데, 이 친구는 성능 이전에 모델링과 전투모션 수정이 먼저여야하지 않나 싶어요. 아

로도스도 전기 D&D 리플레이 6회차

RNarsis의 다락방|2021년 4월 27일

(*일본 고전 판타지 소설의 원형이 된 로도스도 전기의 원형이 된 실제 RPG 리플레이의 간략 번역본입니다.) (*잡지 연재분의 번역이기에, 소설은 물론 판매용 서적 리플레이와도 내용이 좀 다르고 적나라합니다.) (*아무리 축약이지만, 이렇게 간략할까 싶으실 텐데, 당시 리플레이는 어디까지나 D&D 홍보의 일관이었기에 절반 이상이 당시 상황을 토대로 한 룰 설명 중시, 실제 플레이 기록 자체는 원문에서부터 매우 간략합니다.) (*플레이어의 감성선을 살리기 위한 일부 의역이 있습니다.) 워트가 만든 미궁을 돌파하는 일행. 워트가 만든 것 답게 온갖 기믹이 잔뜩. 본래는 뒷구멍 루트가 있지만, 디드 조차도 이를 파악 못해, 정공법으로. 판 : 슬레인, 매핑은 잘 되고 있는 거지 슬레인 : 넵,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