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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태국] - 방콕](https://img.zoomtrend.com/2015/08/02/f0095638_55be17779aa1d.jpg)
[태국] - 방콕
아침이 밝았다.오늘은 방콕을 간단하게 둘러본다.먼저, 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라는 짐 톰슨네 집을 방문했다.이분이 무엇 때문에 유명한지는 생각이 잘 안나지만,태국에 의류 제조기술을 전해졌다고 들은 바 있다.내부는 투어를 진행하며 돌아볼 수 있다.가이드는 영어를 매우 잘한다.한국인들도 꽤나 오는지 한국어 가이드북을 준다.춤추는 태국 여자들태국인들은 키가 작은 편이다.기분좋게 손을 흔들어준다.내부는 딱히 별거 없다.누에고치를 만져보라고 하는데, 정말 부드럽다.이걸로 비단을 만든다고 한다.만드는 방법도 보여준다.이렇게이렇게 신기하다.왼쪽에 키작고 얼굴 하얀분이 가이드인데영어를 매우 유창하게 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다.보다시피 짐 톰슨 씨네 집은 정원이 매우 잘 되어있다. 흡사 아마존에 온듯한....구경하

태국 - 꼬창에서 다시 카오산으로
전날 낮잠을 잔 때문에 책 읽다 화난새 하다 새벽 5시 넘어 방콕 숙소 예약하고 겨우 잠이 들 수 있었다. 7시 30분 일어나 짐 정리하고 아침으로 치킨 볶음밥을 먹었다. 60밧. 9시 50분 정도 되어 숙소에 미니버스가 도착했는데 상당히 깨끗한 것이 마음에 든다. 이틀 동안 꼬창에서 있었던 숙소인 penny's bungalow는 침구에서 곰팡이내가 많이 난다는 점을 제외하면 괜찮은 편이다. 겨울에 가면 괜찮을 것 같다. 배를 탄 시간은 대략 30분. 들어갈 때보다 좀 더 걸린다는 생각이 든다만 아마 내 생각에 불과할 거다. 배를 타고 나가면서 해변의 야자수를 보고 있으려니 2002년 필리핀에서의 기억이 떠오른다. 신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집사람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 여행이라 생각하고 무


캄보디아 - 태국으로 건너가기
옆 방의 총각 둘과 국경까지 택시 쉐어하기로 하고 짐 모두 정리하고는 체크아웃. 참, 캄보디아 2일차 글에서 썼어야 하는데 빼 먹은 거. 글로벌 게스트하우스 방에는 특유의 퀘퀘한 냄새가 난다. 근처의 마트(스타 마트 등)에 가면 눌러서 방향제 뿌리는 것이 있는데 레몬향을 사서 몇 번 뿌려주니 아주 상쾌하게 지낼 수 있었다. 바게뜨와 계란후라이, 커피로 식사를 마치고 나서 기다리는데 9시가 넘었는데도 택시가 안온다. 게스트하우스 사장에게 물어보니 예약이 안된 상태란다, 이런...... ㅡㅡ;; 국경까지 비용은 25$. 내가 9$ 내기로 하고 얼릉 수배해서 9시 30분 정도에 출발. 숙소의 지배인쯤 되는 총각(?)이 택시 문 옆에서 아주 정중히 인사를 건넨다. 이번에 갈 때도 이곳을 생각하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