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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2/f0095638_50fcfb2420ffb.jpg)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0/f0095638_50fa82bee5333.jpg)
[영국] - 런던
Day 6이 포스트만 사진이 300장 런던은 해가 늦게 뜬다. 날씨는 좋아 보였다~ 하지만 오후에는..숙소분위기..펍도 있는데 한번도 못가봤다... 아쉽..런던의 명물인 블랙캡을 찍었다.일단 돈좀 뽑고...카드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PIN번호 3회 오류떴다..진짜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 국제미아가 될뻔했지만다행이도 인터넷 결제와 현금인출기는 뽑을수 있었다...하...ㅋ 그래서 카드로 결제는 못하고 현금으로...ㅠ날씨는 좀 쌀쌀했다.3대씩이나..?어제 밤에 갔던 타워브릿지를 가보기로 했다.벨파스트 군함이라고 한다. 지금은 템즈강에서 박물관으로 쓰인다고...런던시청사달걀모양을 닮았다고 egg라고도 불리운다.시청사 치고는 매우 작다... 서울시청에 비하면?~어제 밤에 찍었던거랑 비교해보니.... 낮에보니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17/f0095638_50f68e19a29b8.jpg)
[영국] - 런던
Day 5런던가는날어제와 달리 날씨는 아주 좋았다.good morning?1시 비행기었는데 출발 3시간전에 가야 하므로 10시에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택시를 타다니 내가...터키 택시비는 한국하고 비슷해서 큰 부담은 없다.아타튀르크 공항에 도착하였다.이 공항은 특이한게 짐검사를 3중으로 한다.. 아니 보안검사라고 해야 하나? 아무래도 아랍권이라서 그런지 테러위험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3중은 좀 ㅡㅡ;; 한국은 입국심사면 끝인데지금은 첫번째 검사런던가는 비행기를 확인하고 보딩패스를 받으러 갔다.두근두근 설레임..런던. 저번에 못가본 곳인데 기대된다.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곳.두번째 검사입국심사도 같이 했다.게이트를 잘 찾아서 갔다.날씨가 좋구만...참고로 비행기 타기전에도 짐검사를 한번 한다.그런데 집에 올때
![[터키] - 이스탄불](https://img.zoomtrend.com/2013/01/17/f0095638_50f66f13ed5e3.jpg)
[터키] - 이스탄불
Day 4재탕을 중심으로...실질적인 이스탄불 관광은 어제로 끝났고오늘은 가이드 투어를 하였다. 비가 오는 이스탄불오늘은 비가 아침부터 추적추적 내렸다.가이드 투어를 한다고 했는데...ㅠㅠ그래도 나름 이스탄불 비오는날은 운치있는거 같다.날씨 좋은날이랑 비오는 날이랑 모두 있다니 ㅎㅎ안녕 멍멍아!?이스탄불의 지도이스탄불의 실제크기는 어마어마하게 크다.저건 극히 일부분ㅋㅋ블루모스크에는 벌써 3번째다 ... 하그래도 내부는 정말 화려한듯.열심히 기도하는 아저씨아야소피아 투어매번 느끼지만 종교의 힘은 정말 대단한거 같다.화려한 스케일에 압도당하고..비가와서 그런지 내부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였다.4 모서리에 있는 새또한 이슬람 스타일을 나타낸다 항아리?는 모하는건진 잘 모르겠음..회벽칠한게 느껴짐..십자가가 있
![[터키] - 이스탄불](https://img.zoomtrend.com/2013/01/13/f0095638_50f16ff718ed8.jpg)
[터키] - 이스탄불
Day 3어제못간 그랜드 바자르를 가보기로 했다. 오늘도 좋은날씨 ^0^ 다행이도 오늘은 그랜드 바자르가 문을 열었다. 내부는 이집션 바자르에 컸다.몇달전에 개봉한 007 스카이폴 첫장면에서도 그랜드 바자르가 나온다.그런데 거의 관광객 상대로 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뭔가.. 양탄자라던가 스카프를 팔고 있었다. 터키에는 터키석이라는 터키특유의 보석이 있는데파란색으로 가공한 보석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집션 바자르보다 별로였다.하지만 크고 넓은건 좋았다. 어제랑 비교해보니 참 대조되는 사진...오늘의 첫번째 고양이ㅋㅋㅋ 녀석 너무 귀엽다. 냐옹~ 그래도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했다.물가는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한국과는 많이 비슷했다. 두번째 고양이 블루모스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