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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 신트라, 까보 다 호까, 까스까이스

[포르투갈] - 신트라, 까보 다 호까, 까스까이스

Day 34포르투갈은 날씨가 참 좋다.분명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14도....!이때 한국은 무려 영하 20도를 찍었다는 이야기가...ㄷㄷ여름같은 날씨라니!!신트라를 가기위해 호시우 역으로 갔다.역은 신트라로 가는 기차밖에 없는 특이한 역이다.게다가 10분에 한대씩 있었음..마치 지하철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기차를 타고...약 한시간 가량 타고 가면 신트라 라는 곳이 나온다리스본의 근교에 있는 유명한 관광 도시다도시라기도 좀 그런 작은 마을여기서 갈수 있는 유명 관광지가 3가지가 있는데무어인의 성, 공주의 성, 그리고 동굴??? 같은곳이 있다.시간관계상 무어인의 성을 둘러보기로435번 버스를 타야 한다.역 주변은 평화로웠다.버스를 타고버스값이 비쌌다. 5유로.산에 금방 올라갔다.이곳이 무어인의 성으로..예전에

[포르투갈] - 리스본

[포르투갈] - 리스본

Day 331월 2일리스본에 도착8시간의 장거리 버스 여행은정말 고역이었다.게다가 옆에 외국인이 계속 떠들어서 제대로 자지도 못했음 ㅠ...몰랐는데 버스 안에는 화장실도 있었다 .... ㄷㄷ아무튼 무지 피곤했다.리스본 버스터미널 도착하니 6시 스페인과는 시차가 1시간 차이가 나니 실제로 버스탄 시간은 7시간이다.지하철 여는 시간이 6시 .........30분동안 계단에 앉아있었음 ...ㅠ거짓말처럼 30분에 딱 열렸다.내가 내려야 할 역은 Restauradores역 카드도 아닌것이 종이도 아닌것이 이게 교통카드라니참고로 휘어지면 사용불가 .....1호선 2호선 그런거 없다.다 색깔로 표시되고 각각의 기호가 있는데LINE B는 갈매기를 상징한다.숙소를 찾아갔다.숙소에서 피곤한 몸을 쉬고..레드불 먹었음..ㅋ밤

[스페인] - 세비야

[스페인] - 세비야

Day 322013년이다.떠나는 날부터 날씨가 안좋았다.일단 버스를 타고 짐을 맡기러..3.5유로... 비쌌다..레드불 먹음..짐을 맡겨 놓고 걸어다니기로.새해 첫날이라서 그런지 거리는 한산하고 조용했다.누에바 광장 쪽으로.그전날의 감동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어제는 거리가 지저분했는데 감쪽같이 깨끗해짐 ㅋㅋ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시작된 2013년의 첫하루어제 그렇게 지저분할줄 알았는데거리가 깨끗하다는게 신기할 정도였다.그래도 트램은 정상작동.. 사실 트램 거리도 2KM도 채 안되는 ㅋㅋ아침..여기는 햄버거 사이즈부터 남다르다.다시 찾은 전망대빵.... 맛있어보인다..정말 조용하다 ;;하지만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고 있었다.골목 걷는 재미.거짓말 처럼 햇살이 짠~걷다 보니 나온 성벽..?눈아픈 건물 @@ ;;정말

[스페인] - 세비야

[스페인] - 세비야

Day 312012년의 마지막날이다.벌써 시간이...ㅠ어제 처럼 날씨가 좋았다.제대로 구경못한 세비야를 구경하기로....작업하시는 아저씨구시가지로 향하는 길은 미로 같다.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느낌..히랄다탑카테드랄을 보기전에 알카사르를 먼저 보기로 했다.알카사르...일종의 정원인데아랍쪽에서 넘어온 말인거 같다...값은 2유로 ㅋㅋㅋ 매우 저렴했다.예전에 세비야가 아랍권에 있을때 일종의 황궁???이라고 보면된다.내부는 이슬람 양식으로 딱히 특이한건 없지만정원이 아주 화려하고 크다아랍권의 특징이라고 한다.수많은 아라베스크 양식귤도 많았다.그런데 정원이 상당히 넓어서 어디먼저 봐야할지 ....이쁜덧...조용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마침 다 보고나니 카테드랄의 입장시간이 되었다.학생은 3유로.. 세비야에서

[스페인] - 세비야, 꼬르도바

[스페인] - 세비야, 꼬르도바

Day 30세비야 근처의 꼬르도바 근교 여행을 간다.시험기간이 끝나고 ...ㅠ아무튼 비가 왔지만 오늘은 상당히 날씨가 좋았다.날씨가 가을날씨 ㅋㅋ기차표를 예약을 하고...마침 날씨도 좋으니 스페인광장 구경을..역에서 스페인광장까지는 조금 멀었다.20분정도 ㅋ12월 말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만큼날씨가 정말 좋았을 뿐더러가을 같았다.와 진짜 굿 ㅋㅋ여기서 김태희가 CF를 찍었다니아침이라 조깅하는 사람이 많았다.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운 광장사진으로 담을수 없는 스페인광장은 정말 멋졌다.스페인 남부 특유의 도자기 기술로 만든듯??..정말 화려했고 섬세했다.춤이 저절로 추고싶게 만드는 스케일하지만 스페인광장은 밤이 예술이라고 하니..마차를 타는 사람들도..광장 안쪽 벽면에는 스페인 도시들이 새겨져있다.항상 느꼈지만세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