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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바르셀로나

[스페인] - 바르셀로나

Day 23 아침에.... 마트가 안열어서 베이커리에서 사먹은거... 참.... 이게 햄버거맛인가..ㅋㅋㅋㅋㅋ뭔지는 잘 모르겠듬 ㅋㅋ내가 묵었던 호스텔시설두 좋구 깔끔했지만. 호텔뺨치는 가격 ㄷㄷ안녕 제네바....외로워서 반가웠어하필 나가는날에 날씨가 좋아질것 같았으나...제네바 공항까지 가는 기차가 5분마다 있다.기차타고 15분가량..어느새 도착세계적인 국제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제네바 공항은 크기는 좀 작았다.이지젯을 타므로... 5번으로 들어가면된다.눈을 씻고 찾아봐도 대한항공은 제네바에 취항을 안하는듯.취리히는 한다고 들었다.초 저렴한 가격에 제네바 - 바르셀로나 티켓을 9만원에 구했다.보딩은 쉽게 완료 ㅋㅋ갖고싶은 라이카 ...ㅠ제네바 공항은 좀 작다. 많이이지젯이라서 그런지 결항이 ㅠㅠ 1시간 가

[스위스] - 제네바

[스위스] - 제네바

Day 21여행기도 드디어 절반을 넘었다.사실상 스페인으로 가기위한 ...제네바로 넘어간다.그전날과는 달리 날씨는 아주 좋았다.이때다 싶어 호텔에서 바로 나와 안시 구경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다.안시 호 구경하러.역시 날씨가 맑으니 분위기부터 다르다.공원의 상쾌한 숲 냄새가 조화를 이루며~~구름도 멋있었다.호숫물 바라보니 마음도 편한해지는 ...천천히 산책을 하며 둘러보았다.시청사아침이라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마켓들은 다 닫혀있었다.안시성고구려의 그런 기운이 느껴지는 장소다.ㅈㅅ예전에 감옥으로 쓰였다고 한다.스위스 같기도 하고 프랑스도 아닌 이곳은 ....안시의 구시가지를 걷다호텔에서 15유로를 내면 먹을수 있다고 했으나..호텔 조식 평은 절대로 먹지말라고 해서 ㅡㅡ...결국 길가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을갈수록 해

[프랑스] - 안시

[프랑스] - 안시

Day 20드디어 여행의 절반을 찍었다. 여행기 올리는것도 힘듬 ㅠㅠ정들었던 파리여 안녕..스위스로 넘어가는 길목에 조그마한 소도시인 안시를 들리기로 결정!스위스로 가는 방향은 리옹역에서 타야 한다.파리에는 기차역이 참 많다. 북역은 유로스타, 네덜란드 벨기에 방향동역은 독일쪽리옹역은 스위스 방향오스텔리츠는 프랑스 남부몽파르나스역은 프랑스 남서부를 이어준다.역이 정말 많다.유레일패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비싼가격에...하 무슨예약비가 38유로나..미안했는지 예약티켓을 포장지에 싸서넣어준다...ㅋㅋㅋ역에오면 항상 두근거리는 이마음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폴에서 빵을 사먹었다.맛은 꽤나 괸춘.... TGV를 타고...5시간을 달려야 한다.기차가 좀 특이했는데복층구조였다. 1층 2층 이렇게...밖에는 비가 오고있

[프랑스] - 파리

[프랑스] - 파리

Day 19본격 파리 맛집 투어. 오늘은 파리의 마지막날지하철을 타고 몽마르트로 ~적응이 안되는 파리의 지하철문수동식이라니...전형적인 아르누보 양식의 입구로 나왔다.Anvers 역잠시 특이한 성당같은곳에 들리기로내부는 소소한게 아무도 없었다 ;;여유를 즐기는 파리의 시민들워낙 테라스를 좋아하다보니 천막 아래에 따뜻한 히터기가 있다 ㄷㄷ ㅋㅋ몽마르트로 가는 입구사실 우회해서 올라가는 길이다.예술가들의 구역이다보니그래피티가 많았다.오랜만에 다시 찾은 몽마르트날시가 좋은건 아니었지만탁트인게 기분은 좋았다.곳곳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집들도 높이가 똑같은게 ...신기 ㅋㅋㅋ사크레 쾨르 성당저번에 못들어가봤기 때문에 요번엔 들어갔다.사진 촬영은 불가능...사크뢰 쾨르 성당 근처에 테르트르 광장으로...테르트르 광장

[프랑스] - 옹플뢰르, 몽셍미셸

[프랑스] - 옹플뢰르, 몽셍미셸

Day 18오늘은... 몽솅미셀 투어 있는날 ㅋㅋ사실 프랑스를 2번 들린 이유는 여기에 이날을 위해 2년 반을 기다려왔다 하하투어를 받으러 아침일찍 출발했다.아침밥도 못먹음 ㅠㅠ.. 숙소 아침밥 맛있는데8:00 이지만 어두웠다.아침에 오니 느낌이 새로운 샹젤리제와 개선문호호여기가 샹젤리젠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가는.. ;;전용 차를 타고 고고~가격은 .. 비싸다 여지껏 투어한것중에 가장 비싼 ㅠㅠ...파리 - 옹플뢰르 - 몽생미셸 이렇게 왕복 10시간 걸리는 아주 대장정이다.가다가 들린 프랑스 휴게소프랑스 고속도로도 타보고 좋은 경험이었는듯...3.6유로에 아침해결... 그러나 배고픔..3시간 가량을 더 갔을까...드디어 도착한 옹플뢰르..굉장히 아름다웠다.암스테르담의 색깔 버젼 ㅋㅋ? 알록달록게다가 흐릿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