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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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로고스 完 간단감상
원래 저는 아쿠에리온을 꽤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쿠에리온 에볼이 나왔지요. 전작과 관계성이 있는듯한 스토리로 이래저래 오마쥬도 넣고... 특유의 뽕맛을 강화하면서도 화끈한 장면도 유지, 발전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간까지 갓애니로 찬양했는데 마지막은 MIX... 개엔딩... 아쿠에리온 에볼에서 심하게 데인 저는 그때 생각했습니다. 내 다신 아쿠에리온을 보면 인간이 아니라고...(어? 비슷한 말을 카드뭐시기에서도 들은거 같은데?) 그리고 정말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아쿠에리온 로고스가 발표되었습니다. 눈길조차 주지도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쿨이 지나가고 사람들로부터 호평이 나오는것을 언틋 들었습니다. 눈길조차 주지도 않았습니다. 어차피 마지막 개엔징이겠찌... 괜

걸즈&판처 극장판 간단 감상
이번 오사카 여행중 결국 걸판을 감상했습니다. 그래서 그에 관한 감상을 쓸까하네요. 일단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재미있었다! 입니다. 최소한 본편을 즐겁게 보신분이라면 150%이상 즐길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처음 연습시합을 하는 부분은 물론이거니와 나중에 나오는 본편 역시도 여러가지 요인이 많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일단 연습시합파트+학교함의 폐쇄,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재 시작 뭐... 그런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쭉 연결이 되더군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월탱을 즐기신 분이라면 200%이상 즐길수 있을거 같습니다. 월탱과의 콜라보의 영향인지 월탱에서 자주나오는 루트의 탱크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이거 트루 살짝 공개했던 극장판 앞의 연습시합 파트입니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6일째) - 귀국, 결산
드디어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일본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 아침으로는 계속 신경쓰였던 편의점의 스테미나동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존/나' 맛있어! 이걸 왜 이제 사먹었지 싶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밥에서 은은한 마늘향과 적당히 간이 된 고기위에 계란노른자 정말 묘하게 스테미너가 증강될거 같은 느낌의 도시락이었습니다. 여튼 이케부쿠로에 갑니다. J월드도 있다는거 같지만 일단 목적은 거기가 아니지요. 듀라라라도 아닙니다. 이거지 이거! 퍼켓먼 센터입니다. 일본내에서 제일 크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고 찾아왔습니다. 일단 시작부터 거창하네요. 멋진 메가몽과 피카츄의 상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인기도 많은 두마리지요. 묘하게 조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5일째) - 신주쿠,오다이바
5째날이 밝았습니다. 사실 이날은 일찍일어나서 츠키지 시장에 가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츠기지시장에서 가려고 한집이 첫차타고 이동을 해서 도착을 한다고 해도 4시간인가를 기다려야한다는 제보를 받고 고심끝에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대신 고른것이 제가 가고싶어했던 신주쿠 자연공원입니다. 이후 오다이바를 들리기로 했지요. 입장권! 들어가봅니다! 산책중 만난 비행정? 여튼 신주쿠 자연공원이 배경으로 되는 애니에서 자주 보이는거 같습니다. 마침 갔을때 단풍이 꽤 볼만했습니다. 어라... 나 분명 11월말에 간거 아니었나? 당시 일본 기온은 15도 정도... 드럽게 따십니다.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넓은 잔디밭에서 부자가 뛰어 놀고 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