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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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4일째) - 아키하바라
오늘은 아침도 안먹고 바로 나와줍니다. 일단 일본에 온거 도시락만 먹는게 아니라 메시야에도 가봐야겠지 않겠으요? 가는 도중 지나간 흔한 동네 공원 일본은 이런게 약간 좋은거 같습니다. 타카다노바바역에 있던 흔한 메시야. 위는 제가 시킨 아침정식+계란 아래는 키라가 시킨 임연수구이 정식+카라아게입니다. 프레하는 연어정식인데 사진은 없군요. 아쉽! 타카다노 바바는 특이한 전철역입니다. 근처에 데즈카 오사무의 프로덕션이 있어서 이래저래 거리부터 데즈카의 작품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그중 가장 특이한점은 역시 JR선의 전차가 들어올때 아톰주제곡이 흐른다는 점이지요. 설정상 2003년에 아톰이 바로 이곳에서 태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울려퍼지는 아톰 OP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3일째) - 나카노+아키하바라
3째날입니다. 날씨도 매우 맑고 덕질하기 좋은 날씨였지요. 이날도 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아마... 버터명란파스타에 와식 뭐시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본여행중 1일빼고는 아침은 거진 편의점도시락이었던거 같네요. 여튼 오늘부터는 정말 본격적인 덕질로드입니다. 베이스캠프인 오치아이에서 나카노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기에 한번 걸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가던길에 보이던 평범한 동네절. 정말 절이 엄청 많았는데 거의 2~3집끼고 하나씩 있던곳도 있었습니다. 걸어가면서 옛날 알고지내던 집이 절이라서 한번도 돈걱정하고 산적이 없다던 지인에 대한 이야기와 종교인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과에 대한 대화를 한기억이... 그밖에도 유치원앞을 지나가면서 '여기서 카메라 들이대면 잡혀가겠죠?

이번달 70팩 카드깡 결과
... 황금초에 그린스킨, 실바나스 전설은 이렇게 3개네요. 게다가 그중 2개는 쓰렉... 황금초는 전설교환권이라고는 합니다만 전 황금은 일단 안갈기로 했으니... 정말 토나올거 같네요. 일단 가루는 한 5400가루정도 모았습니다. 당장 필요한 전설은 없긴하지만 일단 언제든지 덱을 짤 준비는 되있다고 봐야겠네요... 지금 바로 시작한건 일단 멀록성괴입니다.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2일째) - 요코하마
아침으로는 전날밤 술안주를 사러간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과 기타등등으로 가볍게 처리했습니다. 오니기리 모음은 정말 가성대비 좋더군요. 단고는 디저트로 하나씩 먹었습니다. 사진의 구석에도 보이지만 일본에 있으면서 정말 우롱차를 큰패트로 사서 계속 먹은거 같네요. 여튼 2일째는 요코하마입니다. 이유는 즉슨 잼프의 공연이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기 때문! 뿅! 요코하마 아레나입니다. 15주년 콘서트라서 라이딩슈트라던지 특이한 굿즈가 많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개인적으론 저 박스안에 들어있던 알록달록한 스페셜 티셔츠가 참 좋아보이더군요. 굿즈 판매소 앞에서... 굿즈를 파는줄이 건물 내부 깊숙히 있는지 꽤 들어가서 나오질 않더군요. 저는 지인의 도움으로 줄은 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