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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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0화 간단감상

철혈의 오펀스 20화 간단감상

.....와... X새끼들 내일 옵션웹폰 1 하나 더 구하러 하비갑니다. 드러운녀석들 나중에 이래놓고 또 합본으로 내놓진 않겠지?뭔가 본내용에 대한 언급이 없는거 같은건 기분탓입니다.

그리고보니까 언더테일에 입덕했습니다.

그리고보니까 언더테일에 입덕했습니다.

크흡... 갓겜... 동생이 스팀으로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입덕함. 여러분 레알 갓겜 언더테일 꼭 하세요. 킁 이게 뭐야?에서 음마... 까지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현재 8개의 GOTY를 딴건 장식이 아니란 소리죠. 이 작품은 스포일러가 없을수록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비록 요즘 인터넷판이 제목만치면 범인이 절름발이라는소리가 나오는 세상이긴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처음 나온 등장인물 옆에다가 싸인펜으로 얘가 범인 이라고 하는 세상이지만... 최대한 적은 네타를 가지고 플레이 할수록 재미있을겁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쓴 이유가 트위터에서 지금 언더테일에 대한 내 이미지를 너무 공감되게 짤로 표현해서 그걸 올리고 싶어서였는데 쓰다보니까 이거 네타가 될거 같아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7,8일차] - 귀국, 결산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7,8일차] - 귀국, 결산

귀국날입니다. 보통 귀국날이라고 하면 별게 없는데 배를 타서 귀국이 2일에 걸치게 됬네요. 점심으로는 카무쿠라 라멘을 먹기로 합니다. 이래저래 오사카 4대 라면이라고 부를 정도로 유명한곳이지요. 오이시라멘 음... 솔직히 말하자면 나쁘진 않습니다. 닭고기베이스 육수로 꽤 담백하게 맛내기를했고 짭쪼름한 맛이 강합니다. 괜찮긴한데... 제 입맛으로는 이치란이 더 맛있는거 같네요. 코스모스퀘어 역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이제 배를 타고 귀국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 카이유칸(빨간,파랑으로 되있는 건물) 이번에는 안갔지만 참 좋은곳이었지요. 만약 배로 오사카에 오게 되면 카이유칸으로 바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가깝게 있는걸요? 멀리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6일차] - 교토2일차, 타베노미호다이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6일차] - 교토2일차, 타베노미호다이

그럼 6일차 시작합니다. 아침은 마츠야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 역시 마음의 고향... 싼가격에 배채우는데는 최곱니다. 그럼 이제 이동합니다. 뿅! 넵! 후시미 이나리역에서 내립니다. 마치 축제라도 열린거 처럼 이래저래 노점이 많이있습니다. 생각보다 싸고 양도 많이주더군요. 결국 나오면서 점심은 여기서 먹었습니다. 이나리 신사하면 이나리 콩콩이죠. 정확한 명칭은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전 일본에 있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입니다. 날씨도 맑고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이나리신은 하타씨족의 수호신으로써 백제나 가야, 신라에서 넘어온 이주민이라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일본서기를 보면 일단 한반도에서 넘어온 신앙일 확률이 높은 모양인가봅니다. 메이지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5일차] - 걸판극장판, 나라

몬토의 오사카 6박8일 여행기 [5일차] - 걸판극장판, 나라

5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영화를 보기위해서 난바에서 좀 뒹굴다가 영화관으로 갑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네요. 치하야후루 영화판 포스터가 있는데 나름 재미있어보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보고 싶네요. 이번주차에 주는 특전인 스티커... 솔직히 마음에 안들지만 주는건 받아야지 영화 자체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쪽포스팅을 참고하시길... 영화를 보고 나오니 엄청나게 배가 고파서 사먹은 정식. 뭔가 크림치즈 뭐시기 돈까스였는데... 꽤나 느끼했습니다. 그럼 배도 채웠겠다. 슬슬 나라로 갑니다. 난바, 니혼바시에서 킨테츠선을 타면 바로 직행으로 갈수있습니다. 다른 칸사이 지방을 가는것보다 훨씬 간편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