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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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까... 어제 샀습니다.

그리고보니까... 어제 샀습니다.

프로젝트 크로스존2. 정말 쌩뚱맞게 왜 정발한지 아직까지 이해가 안가지만... 했으니 사서 해봐야지요. 어제 예약받은거 받아왔습니다. 어쨌든 졸잼인 무겐프론티어 3나 만들어다오!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1일째) - 아사쿠사

어찌저찌해서 아프몬 3명이서 도쿄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 (4개월정도)의 비행기에 흥분해서 마음껏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침 첫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날씨가 맑아서인지 경치가 좋더군요. 멀리 일본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 내린뒤 이동은 아키라가 찾은 케이세이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다른 이동수단과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면서 도쿄역까지 1000엔 직통. 가격적 이득과 편리함이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굿잡 여튼 이번여행은 아키라에게 다 떠넘기고 가서도 일본어 한마디 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떠난지라 참... 편했... 중간에 어쩔수없이 일본어는 쓰긴했지만! 여튼 원래 첫날의 목표는 공항> 점심 규카츠> 고궁,도쿄역구경> 숙소짐풀기&

내부자들 보고왔습니다.

내부자들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어떻게보면 매우 노골적으로 성접대 모습이라던지 나와서 좀 거북할수 있습니다만 그만큼 잘만들어졌다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잔인하다면 잔인한 장면도 좀 있긴합니다만... 뭐 여기서 언급할껄 아닌것 같고... 일단 다른건 몰라도 배우들의 연기력만큼은 믿고 봐도 좋을정도입니다. 지금 올라가는 속도도 나쁘지 않고 상대도 좋아서 아마 평범하게 좋은 수준은 갈거 같네요. 한번 볼만한 영화입니다. 이하 조금네타 그리고 마지막까지 알수 없는 의문의 지명 모히또

신덱들의 활약

신덱들의 활약

이러니 저러니 쓸일없다느니 말은해도 신덱들은 각각 자기 활약을 하고있습니다. 이대로 쭉 가다 새로운 메타가 만들어지는거겠지요. 일단 요즘 제일 꿀빨고 있는것은... 리노 흑마 하이랜더덱입니다. 요즘 한창 리노악흑연구가 지속된다고 해서 일단 있는카드로 대충 마춰봤습니다. 전 악흑기본카드도... 거흑기본카드도 거의 없으니 기냥 브란넣어가면서 보충했는데... 생각보다 쓸만하네요. 9턴에 마법으로 필드 클리어+리노로 풀피 이어서 10코에 브란+닥붐으로 필드장악을 하면 보통 항복하더군요. 패이즈2, 3라고 할정도로 이래저래 재미있는 덱입니다. 리노 처음나왔을때 반응은 필카 2장넣기도 부족한데 어떻게 하이랜더하냐고 리노 이거 별로라고 저평가 받은거 같은데 이래저래 어떻게든 잘 되고 있네요

새로운 카드엔 새로운덱으로!

새로운 카드엔 새로운덱으로!

한 3덱 정도 새로 더 짜봤습니다. 신덱을 위해서 희생된 말리뽕맛이여 안녕... 일단 그중에서 그래도 어느정도 굴러간다 싶은건 이녀석이네요. 소환의돌을 이용한 덱인데 거진 파파하고 다를게 없는데 딱정벌레나 주문사수, 안선생같은 카드로 최대한 계속 마법을 사용할수 있도록 덱 수급을 해주는 형식입니다. 원래 타우릿산도 넣어가면서 굴려봤는데 타우릿산으로 코스트가 떨어지면 떨어진 코스트로 소환되더군요. 눈보라쓰는데 위습나왔을때의 안습함이란... 여튼 새로운 카드들로 새덱을 만들어보는데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래저래 앞으로 나올카드들도 기대됩니다. 4주차 되면 박붐 빼고 엘리스스타시커나 라팜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