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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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웨이즈 - 뭔가 좀 아쉬운

밀리언 웨이즈 - 뭔가 좀 아쉬운

1. 지금 방금, 오늘 개봉한 밀리언 웨이즈를 보고 왔습니다. 아 널널한 직장 같으니라구 ㅋㅋㅋㅋ 2. 첨에는 별 관심이 없다가 샤를르즈 테론 누님이 나온다고 하니 안볼수 없잖아를 외치면서 보게 되었는데 3. 캐스팅에는 세스 맥팔레인이야 그렇다쳐도 리암 니슨과 아만사 사이프리드까지? 이거 뭐이리 초호화 캐스팅이야? 이게 그런 영화야? 하고 다소 놀라게 해줬는데 4. 뭐 스토리야 솔직히 뻔하디 뻔한것이고. 저 한국 포스터에 불타는 왕가슴은 왜 왕가슴인지 영화보면 압니다. ㅋㅋㅋㅋ 그런거였어? 솔직히 테론누님이 그렇게 왕가슴은 아니지 5. 한국에서는 이 작품이 19곰 테드 제작진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홍보하고 있고 그 맥락을 같이해서 야한 성인 유머 & 화

EDGE OF TOMORROW는 이거 하나로 감상평 끝나네요

EDGE OF TOMORROW는 이거 하나로 감상평 끝나네요

1. 평가도 좋고 Sci-Fi 영화니 이것은 또 봐야하지 않겠는가 해서 봤는데 2. 참고로 저는 제가 볼 영화는 사전 정보 철저하게 차단합니다. 예고편도 안보죠. 그래야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본다는 주의인데 3. 이것을 보고 나서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은 이거 하나로 끝나네요 4. 사랑의 블랙홀 Sci-Fi 판. EDGE OF TOMORROW 영화 보면서 바로 이 영화가 떠오르더군요. 이 영화 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듯. 타임루프물의 원조라 볼 수 있죠. 그리고 X-MEN : THE DAY OF FUTURE PAST와도 어느정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은 두 영화가 정말 비슷한 느낌이... 두 영화 올해 본 영화 중 최고라 어떤걸 우위에 둘지 걱정일 정도로 ㅎ

X-MEN : DAYS OF FUTURE PAST - 이거야 말로 올스타전

X-MEN : DAYS OF FUTURE PAST - 이거야 말로 올스타전

1. 영화의 감동을 느끼기 위해, 제가 기대하는 영화가 개봉할 즘 되면 왠만해서 정보를 최대한 차단하고 아무런 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 편인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내내 느낀 점은 바로 이것 2. 이거야 말로 KOF가 아닌가!!! 진정한 올스타 전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거기다가 감독이 전작의 매튜 본이 아닌 브라이언 싱어? 과거 3편때 수퍼맨 제작 때문에 브랫 래트너가 맡는 바람에 트릴러지 마무리가 영 아쉬웠는데 과거 트릴러지와 그 외 프리퀄, 울버린 시리즈를 이렇게 멋지게 통합해버리다니. 3편 감독을 하지 못했던 것을 제대로 한풀이 하듯이 너무나도 멋지게 풀어버렸습니다. 3. 특히 마지막에 진도 살아있고 사이클롭도 살아있고 우왕굿 ㅋㅋㅋㅋㅋㅋ

괴수물팬이 본 고지라 2014

괴수물팬이 본 고지라 2014

1. 오타쿠 인생의 시작이 바로 이 고지라였고, 괴수물 팬으로써 사전편찬 작업까지 한 주제에 이걸 안 본다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므로(근데 사전은 언제 나와? 작업 정리해서 넘긴건 벌써 2년 전 일인데) 오늘, 아니 어제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2. 그런데 퍼시픽 림때와 달리 크게 기대는 안되었는데 고지라 디자인 자체가 맘에 안들었기 때문. 일단 육중한건 둘째치고 주둥이가 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이죠. 최고의 고지라 디자인은, 영화 자체는 망했지만 고지라 밀레니엄때 고지라 디자인이 정말 좋았는데 (그러니까 이 디자인 말이죠) 3. 일단 이번 헐리웃이 만든 고지라를 보면 뭔가 굉장히 미묘합니다. 개인적으로 괴수물의 백미는 도시

AMAZING SPIDIER MAN2 한줄 감상평

AMAZING SPIDIER MAN2 한줄 감상평

POWER, UNLIMITED POWER!!!! 일렉트로는 분명 SITH였을거야 암 그렇고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