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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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식이라니
해돌이가 생각나는 이름. 29번으로 먼저 기억했는데 이름을 내가 잘못 읽은 줄 알았기 때문. 얼굴도 애기. 년식도 애기. 인범이랑 동갑이지만 한남대 출신임. 왜 이런데서 지역 취업활동을 돕는 거냐 대전!! 이 녀석이 보인 건 그러니까 내눈에 보인 건 투비즈전 즉 연맹이나 축협이 아닌 중도일보 주최 국제 축구대회(그냥 친선경기)였다. '되게 주전하고 싶은가보다'는 느낌을 준 선수. 의지를 보인 친구가 김해식. 그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얼굴도 해식하다. 저 정도면 쓸만하군. 이제 한남대 다니는 친구들만 데리고 오면 관객도 확보 되겠지. 우리 인범이가 왜 예비 명단에 들어간거지. 우리 아기 아껴야하는데. 지쳐보이는데ㅠ.ㅠ 우리 아긴데ㅠ.ㅠ 자빠지는 것도 귀여움. 게
FA컵룰을 FIFA에서 시범 도입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영국룰은 내가 모르고 한국의 교체룰이야기. 리우 올림픽에서 시범으로 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조별은 해당사항 없고, 토너먼트의 연장전 시 추가로 한 명 더 교체 가능. FA컵에서는 이걸 심심지 않게 다들 잘 써먹고 있다. 상대의 허를 찌르기도 하고 찔리기도 하고 킵해뒀다가 못 바꾸는 일도 있고. 승부차기 직전에 골키퍼를 교체하는 경우도 세 명 보단 네 명일 때가 더 써먹기 좋은 전술. 유상훈이가 아쉽네요. 군대 안 갔고 승부차기 잘 막는데. 가끔 예능을 해서 그렇지 임마. 나오지 좀 마라 좀! 저번에도 이야기는 있었는데 이건 정말 잘 도입했다고 본다. 선수 보호를 위해서도. 그렇다고 너무 많이 바꾸면 또 재미가 덜해지니 딱 적당한 듯. FA컵 룰(?)이 다른 나
FA컵 8강 결과: 골키퍼가 중요하다 골키퍼가!!
내 응원은 내 재미를 위한 것. 우리팀이 안 올라간 이상 당연한 거. 다만 심정적으로 이동국과 황선홍을 좀 좋아하기는 함. [밑줄이 올라간 팀] 전북:부천=2:3 - 어찌보면 전북 우승할 때랑 비슷함. 상대팀이 삽질해서 우승한게 아마 2014년이지? - 지금은 전북 수비수들이 수준 이하인데다가 심판 성향도 못 읽음. 전북이 삽질하는데다가 부천이 절대 만만한 팀이 아님. 승격 후보는 원래 기세 자체가 강하다. 게다가 부적인 이효균도 영입. 전북을 만나면 골을 넣지만 다른 경기는 기대 이하이던 그 이효균이 맞음. 인천이 전북 잡을 때 잘했다. 그 때만. - 이학민이 이재성보다 잘함. 더 잘생기고 몸도 더 좋음. 이제 어필을 시도해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기억은 희미하지만 맘에 들었던 이학민.
FA컵 8강: 별로 놀랍지 않은 결과
FA컵 심판은...명예훼손이 될까봐 직접적인 표현은 못하겠고. 차라리 재활용 쓰레기가 낫겠다. 그건 팔면 돈은 됨. 뇌물 받았다는 심판들보다 불공정하면 말 다한 거지. 실력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그냥 하위리그 편을 드는 건지... 물론 장윤호가 멍청한 것과 전북이 수비 대신 스파이를 둘이나 세운 것이 패인이지만. 그 장윤호의 미숙한 수비도 결국 심판이 그걸 안 불어줘서 생긴 거고. 그걸 여러번 보니 '웃기고 있네'라는 생각이 듬. 게다가 부천이 꽤 잘하다 보니 세 골이나 넣었네. 이효균은 원래 전북 킬러거든. 이학민은 좀 의외다만 이재성이 대신 국대 가라. 이재성이 택도 없이 당하네. 침대는...나라도 전북 상대면 할 듯. 최강희 감독이 예상 못했다면 최동근과 이주용이 그렇게까
이거 그거 아니던가?
내가 제일 우려한 것 중 하나가 승부조작 가담자들이 정상적인 직업이 아닌 완전한 범죄계로 빠지는 거였는데 결국 두 어명은 확실히 그래버린 모양이다. 그래도 건실하게 군대가서 새출발한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안다. 자기가 브로커에 늪이었으면서 희생자 흉내내면서 잘 사는 사람(이건 좀 아님 차라리 성직자가 되어서 죄를 사죄하고 간증회나 열면 내가 뭐라고 안 함. 왜 자꾸 축구계에 들어오려고 하냐...)도 있고. 딱 봐도 갸 이야긴데. 의외로 잘하는 거 같았는데 의외로 못하던 갸. 이름은 여기서 찾을 수 있음. 사람들이 죄 유명한 동명의 납치까지 저지른 친구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저건 그거 맞음. 2011년 4월 6일 리그컵. 내가 어떻게 잊겠어? 아챔 보느라 못 봤지만 퍼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