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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 날인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1일

김성호 주심은 더운 거하고 관계 없는데. 원래 파울에는 관대하지만 어드밴티지 안 불고 자리에 좀 집착(스로인, 프리킥 등등을 말하는 거)하며, 관대한 파울과는 달리 카드와 PK에는 관대하지 않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런 것보다 제일 싫어하는 건 본인에게 항의하는 것. 항의를 매우 싫어함. 그걸로 유명한데. PK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안 나온게 신기한 거. 매우 좋아한다. 그래도 그 카자흐인가 키르키스스탄인가 하고 비교하면 나름 양심적. 공정하게 양팀 모두의 항의를 싫어하는 분이다. 기분 좋을 때는 무난하게 보는 편. 취급 주의사항: 절대 따지러 가지마라. 맞을 수 있음. 경남 팬이 심판실로 쳐들어가서 욕하고 도망갔다는게 생각나네. 어떻게 한 거냐. 심판실을 찾아내다니 대단하다. 하지만 김성

오늘 날씨 정말 덥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0일

심판도 더운가보다. 욕을 오늘도 먹으시고. 광주는 잘했는데? 골 먹었다고 당황하지만 않았다면 충분히 승산 있어보였음. 일단 송승민이하고 김민혁이 잘하더라고. 체력도 좋고. 이웅희야. 덥지도 않냐. 머리 좀 깎지? 군인은 군인답게!! 군인 정신!! 우리 감독이 더 머리가 짧잖아. 김성준이랑 친했던 기억이 남. 붙어 다니다가 사진도 찍힘. 김성준이 오늘 PK 두 번 찬 거 재밌어 보였다. 주장 완장도 차고. 많이 컸네. 파넨카 킥도 성공 시키고 선수들이 들어와서 다시 차라니 평범하게 참.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광주=3:0 전북 후반 16분 레오나르도 자기측HL정면 ∼ 로페즈 PAR 내 R-ST-G (득점:로페즈, 도움:레오나르도) 전북 후반 25분 이재성 HL정면

졸면서 본 올대 평가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30일

정확히는 조느라 고개를 들기가 싫었다. 바닥에 엎어져서 보니 편안해서(사실 안 보임. 모니터가 구식이라 시야각이 별로) 제일 잘 생긴 건 신태용인 거 같지만, 이창민이나 정승현도 그 정도면 괜찮다. 경기장에서 못봐서 판단이 힘들긴 해도 누군지 또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경기장에 있는 사람에게 빛이나서 본 것은 신태용하고 임상협 정도다. 뭔 인간이 뒤통수에서도 빛이 나냐 느낀 건 신태용 뿐이고. 물론 당시 우리 감독님이던 유상철도 정말 가는 몸에(선수시절보다 말랐었다) 예뻤지만. 왜 잘생긴 타령이냐면 전반 내내 졸아서 그렇다. 기억 나는게 그것 뿐이다. 대한민국:스웨덴=3:2 이기려면 실점을 하면 안 된다. 신태용 감독이 경질 되기 직전의 교훈을 좀 되살리자. 성남팬들이

우리 애들은 왜 이렇게 골을 못 넣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27일

빈 골대에도 못 넣는 건 뭐하자는 플레이...그러니까 골을 먹지. 인범이는 그냥 빼고 아끼지? 심지어 PK도 못 넣음. 야 임마. 한의권이는 의외로 괜찮네. 유명한 선수도 아니고 장기 부상 찍었던 애가. 김선규는 진짜 군 면제인가? 군대도 안 가고. 게다가 이기고 있고 PK도 막았는데 김선규를 빼는 안양? 뭐해??? 걸어나오는데 어째서? 뭔 일 있어?? 최필수 오랜만이다. 우리애들 진짜 골 못 넣네. 이제 최문식 감독 다시 머리깎고 추리닝 입겠군. 이현승이랑 황지웅은 골만 잘 넣는게 아니라 움직임 자체가 다른데? 챌린지에서도 봤고 클래식에서도 봤다. 이현승이 전북 출신이라는데(최연소 골도 그때 한 거고) 나는 전남 시절부터 기억하고 있다. 대전에 오니까 생각보다 키가 작더라

석현준하고 이찬동 다친 소식 보고

[謎卵] CODE PAGE 949|2016년 7월 26일

이라크는 꼭 평가전이 필요한 상대였는데 왜 댓글들이 저렇지? 이라크도 못이기면 메달은 땡임. 평가전은 대량 실점만 아니면 승패보다 다른게 중요하므로 1:0으로 진 건 안 나쁜데...저 부상이 나쁘네. 뭘 한겨 대체. 게다가 이찬동을. 맞아 죽을 수도 있어 너네. 아...맞을 까봐 미리 발목을 그런 건가? 귀여운 얼굴, 짐승 몸매, 성질 더러움. 파워형 미드필더임. 다른 팀 팬들이 성질 머리 나쁘다고 화낼 정도임. 우습게 보지마!! 그 이전에 이라크하고 이란은 꼭 이겨야 하는데. 어디서 어느 연령이 만나든. 김귀현이 이란 갔다니 잘 알아보고 알려주기를. 아버지도 안계신데 돈 벌어서 어머님께 효도해ㅠ.ㅠ 근데 난 애초에 예선 통과만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메달은 기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