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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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이게 뭐냐
헝가리하고 포르투갈... 내가 보는게 하이라이트가 아니고 생방이냐. 전반 하이라이트와 이어서 봐서 더 정신없네. 나니 저런 짓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긴 한데. 호날두도 나이가 들긴 들었구나. 그리고 헝가리 골키퍼 나이들어보인다 했더니 최고령 기록 갱신 중이라고 함. 호날두가 깝깝해하고 있다. 주자크. 이름도 주자크야. 후반 16분에 또...오와 호날두와 나니. 나이가 들어도 시간이 지나도 포르투갈은 호날두와 나니. 그렇군. 결과가 어찌되든 헝가리와 호날두는 존경스럽군. 나니도 존경스럽고. 그거 좀 웃김.

30분의 꿈:득롱망촉
대전에게 인천은 전북보다 더 센 존재다. 물론 끝판왕은 FC서울. 그리고 그 결과도 그렇게 되고 말았어. 아아ㅠ.ㅠ FA컵 16강입니다!! [FA컵 16강] 인천 유나이티드:대전 시티즌=3:2 왜 우리는 쉽게 실점하는가?? 후반 24분 경에 2실점 째. 그것도 케빈에게 먹었을 때는 자포자기 하는 심정이었다. 지건 말건 한 골마 넣고 지기를 바랐다. 상대는 이기기 힘든 그 인천!! 그런데 공중 폭격이나 하던 서동현이 동점골을 넣었을 때는 기대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지없이 망했어ㅠ.ㅠ 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냐. 하지만 해설이 칭찬해줌. 대전 치고는 인천 상대로 잘했어ㅠ.ㅠ 수원 삼성:부산 아이파크=1:0 - 골은 산토스. 30은 전반 30분이겠
뭐라고?
근래 들어 제일 충격적인 소식. 황선홍이 FC서울?? 우리는 포항이다라며? 고무열이 포항의 주축선수가 될거라는 점부터 틀리긴 했지(전북감)만... 스조 김성원의 작년부터 시작된 1% 시리즈 최종편: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947549 그러니까 황선홍이 뭐라고? 서울 팬들이 황선홍을 좋아하려나???? 아니 그 이전에 빅재미를 주는 최용수 감독이ㅠ.ㅠ 최용수 좋아하는데 떠나면 그 재미가ㅠ.ㅠ 인터뷰를 정말 재치있게 하는데다가 재밌음. 좀 얄밉게 말할 때도 있지만 그것도 재밌게만 하면 재능이지. 여하튼 최용수가 떠나면 박주영은 어떻게 되는 거지? 박주영이나 아드리아노나 황선홍

멋진 보름달
정말 멋진 보름달이다. 누가 울산과 맨유의 평행 이론설을 말하던데 정말 그런 느낌 같기도 하고. [오늘의 클래식 리그] 울산:수원FC=1:0 울산 전반 3분 김태환 GAR R-ST-G (득점:김태환, ) - 앞부분은 못 보고 뒷부분만 봤는데 김승준이 골 안 들어가고 막 갑갑해함. - 김용대가 힘들어보이더라. - 윤정환의 극한 수비가 언제 완성되려나. 이게 울산의 색깔인 건가. - 의외로 슈팅 수가 적진 않다. 상주:전남=3:2 전남 전반 3분 배천석 MFR ∼ 안용우 GAR L-ST-G (득점:안용우, 도움:배천석) 상주 전반 16분 조영철 GA 정면내 R-ST-G (득점:조영철, )왼쪽 상주 후반11분 이용 AK정면 FK R-ST-G (득점:이용, 도움:)
오랜만에 보니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
루카쿠하고 펠라이니?? 벨기에는 그 정도... 그 외에 아일랜드를 보면 클로버를 찾게 된다. 벨기에가 후반부터 재밌어짐. 아일랜드는 끝까지 재미를 못 봄. 내 동생이 중간에 와서 '저기 아프로가 있다 그 아프로다'라고 말함. 그게 뭔가 나도 고민했는데 나중에 펠라이니로 추정되는 사람이 보임. 그래서 검색해보니 이번에도 소집된 거 같음. 펠라이니 소속팀도 이제 기억 안 나는데 첼시 였나?? 관객 많아서 부럽다. 프랑스인 모양인데 사고도 나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그래도 많네. 아일랜드면 몰라도 벨기에는 그닥 소요 사태가 많이 일어나는 곳이 아니지 않나? 케빈 딸이 매우 귀여웠는데 이제 다 컸더라. 벨기에산 케빈은 98년 월드컵 때 동점골 넣고 세리머니한 유상철이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