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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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미가 있어야
권순태 살찐 거 같다는 생각은 변함이없다. 우리 은성이 형 몸이 더 좋은 듯. 최진철은 날씬해보이기까지 함. 하지만 지난번에 한 실수를 끌고 가지 않는 점은 인정함. 유효 슈팅도 포항이 더 많던데?? 전북에서 28골 넣은 원클럽맨이라 그런지 포항팬들은 불만 폭발인 거 같지만. 그래도 전북을 이겼다면 아마 불만없었겠지만서도. 유효 슈팅이 더 많아도 막히니 뭐. 심지어 PK도. [오늘의 클래식] 전북:포항=3:0 전북 전반 15분 이종호 PAR ∼ 레오나르도 AKL R-ST-G (득점:레오나르도, 도움:이종호)왼쪽 전북 후반 3분 로페즈 GA 정면 ∼ 김보경 GAR R-ST-G (득점:김보경, 도움:로페즈) 전북 후반 10분 이재성 AK정면 ∼ 김보경 GAR R-ST-G (득점
리우인지 리오인지
내가 발음해봐야 절대 발음 못하지!! 그보단 인간 친화적인 시간에 시청할 수 있을까가 의문. 늦게자면 다른 때보단 아침에 힘들겠지. 리퍼러에서 과거 글을 읽어본 사람이 있길래 나도 봄. - 2012 대학 경기에 대한 소감이다. - 이재성과 남승우는 2011년부터 알았으니 기억을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하나는 춘계 연맹전이고 하나는 U리그 결승인데 우습게도 황의조를 언급해놓고 까먹었다는 걸 알 수 있다. - 저 인상 대단한 연대 골키퍼가 김동준이었던 걸로 기억함. - 연대 송수영에 대한 인상을 지금 경남 송수영의 인상과 비교하면 저 경쾌한 맛은 좀 떨어졌지만 보다 노련해졌다. - 황의조는 의외로 비슷하다??? 기묘한 슈팅 폼. 기묘한 득점. - 한빛은 어딨을까? 이름 한
아 진짜
황지웅이랑 이현승이 원래 저리 잘했었나? 우리 팀 애들은 원래 저기만 가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다가 망하곤 하는게 원래 스타일인데?? 안 그러던 애들도 우리팀만 오면 그러는 건 팀 컬러??? 갑갑해 미치겠네. 아니 왜. 박주원아 힘내라. 비도 오는데 갈비뼈도 안 좋은데. [월요일에 비도 오는데 챌린지 리그] 안산:대전=2:1 안산 전반 21분 이현승 MF정면 ∼ 한지호 PA정면내 R-ST-G (득점:한지호, 도움:이현승)가운데 대전 후반 12초 우현 자기측 MF정면 ∩ 김동찬 PA정면내 R-ST-G (득점:김동찬, 도움:우현) 안산 후반 44분 김준엽 PAR 내 ∼ 이현승 GAR R-ST-G (득점:이현승, 도움:김준엽) - 이현승이 언제 저렇게 잘했나에
별 재밌는 걸 다보네
사람들의 아무리 봐도 속보이는 행태 때문에 전북이 우승하길 빌게 되네. 그럼 낄낄 웃어야지. 근데 권순태가 살찌고 상태 어려워보여서 힘들겠다. [오늘의 클래식] 인천:제주=2:1 제주 후반 40분 김상원 AKR H→ 이근호 PK좌측지점 R-ST-G (득점:이근호, 도움:김상원) 인천 후반 44분 케빈 AKR ∼ 송시우 PA정면내 L-ST-G (득점:송시우, 도움:케빈)왼쪽 인천 후반 48분 케빈 MFR ∩ 김대중 GAL H-ST-G (득점:김대중, 도움:케빈)왼쪽 - 고든요 선생께서 김도혁과 김용환을 칭찬했어?!? 해가 서쪽에서 뜨려고?? - 케빈은 여전히 잘하네. 벨기에 2부리그 득점왕!! - 이근호가 내가 인천에 돌아옴 골을 넣을 때만해도 제주가 이길 줄. -
윤정환의 극효율 축구
심지어 득실도 마이너스입니다. 3위지만. 득점도 적지요. 실점도 적지만 그 적은 최소실점보다 더 적은 득점. 그것이 윤정환의 승리 비결!! 요즘 EPL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윤할이라고 하면 안 되겠다. 일단 반할이 실점이 낮은지도 모르겠고 3위인지도 모르겠거든. 더 높은가?? 울산 팬들의 소소한 내려옴(누가 문 열어 놓은 걸까)과 선수들의 A보드 넘기가 어우러진 마지막 세리머니는 정말 멋지네요~ 예이~ 그리고 연맹이 뭐래든 3위. 따라올테면 따라와 보시지. 득점을 득실 보다 우위로 넣어서 득점을 늘리려고 하니 득점도 득실도 안 되는 팀이 올라와서 반항을 합니다. [오늘의 클래식] 울산:수원=2:1 울산 후반47분 코바 C.KL ∩ 이재성 GAL H-ST-G (득점:이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