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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올스타전 최종안이 나왔습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6일

" IBK기업은행 2012 WK리그 올스타전" * 일시 : 2012년 6월4일(월) 19시 (* 식전행사 오후5시40분. 세부사항 별첨참조) * 장소 : 충북 보은 종합운동장 * 대진 : 블루미르 팀 vs 레드미르 팀 확정 명단: IBK기업은행 2012 WK-League 올스타전< 블루미르 팀 명단 > * 팀 명 : 블루미르(고양대교, 전북KSPO, 충남일화, 수원시설공단) * 투표결과 명단포지션소 속이 름비 고감독충남일화이상윤팬 투표 선정코치전북 KSPO남호열팀 감독선정GK코치고양대교권찬수의무충남일화양혜정포지션소 속배 번이 름별 명비 고GK충남일화1강가애강가래팬 투표선정고양대교 21전민경감자DF고양대교2심서연심서방팬 투표선정전북KSPO3최수진민국고양대교4류지은류붕수원시

김나래는 소중하다

김나래는 소중하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4일

출처:나만 그런게 아니다!! 최다 득표자잖아? 프리키커에게는 숨은 매력이 있게 마련이다. 아니 숨을 것 까지는 없네. 많이 못 맞춘게 괜히 아쉽네. 임선주 역시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군. 일단 성질이 더러워서 맘에 든다. 수비수는 좀 사나울 필요가 있다. 여자축구리그 올스타 투표는 끝났지만 이것에 감독 추천 선수가 더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상윤은 그냥 선수 이상윤의 인기로 뽑힌 것도 같단 말이지? 올스타전이니까 뭐. 이미연은 예상 했다. 왜냐면 사실상 거의 유일한 여자감독이다. 실업이고 프로고 통틀어서. 혹 챌리그면 모르겠지만 일단 남녀프로실업 다 여자 감독은 없는 듯. 이분이 유일 하니까 희소가치가 있다. 측면수비수의 골절상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순위기 쳐지지는 않았을 텐데. 심

이긴 병신!!

이긴 병신!!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4일

이것도 마카롱입니다. 오븐 없이 즉 제대로된 절차와 방법을 거치지 않고 만들었죠. 맛은 마카롱이고 맛있습니다. 모양이 해괴 할 뿐. '내가 만든 마카롱 딸기 마카롱' 이런 느낌의 경기였다. [총평] 병신 트라이앵글 중 가장 능숙한 병신력을 지닌 한 변의 승리!!! [경기 소감] - 심판은 어드밴티지나 끊기에 대해 그리고 본인의 위치 선정에 대해 가서 한 번 생각해봐라. - 우리 선수들은 포항가서 6:0으로 깨질 때 보다 못했다. 최하위라도 프로는 프로 인 듯. 그러나 저절로 욕나오는 경기력. - 정성룡이 봤으면 '저것들이!' 할 정도였음. 상대가 느리니 자기들도 느리게 뛰는 느낌? 긴장 안하나!!! - 진산이가 불쌍했다. 제발 제발 컨디션 올려라ㅠ.ㅠ 그러나 욕이 나오는 실수였다. 그걸

올대 평가전 명단 20120607일자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2일

▲ 시리아 평가전 대비 올림픽팀 명단(19명) △ GK : 김승규(울산) 이범영(부산) △ DF : 김기희(대구) 장현수(도쿄) 임종은(성남) 오재석(강원) 정동호(항저우) 홍철(성남) 윤석영(전남) △ MF : 박종우(부산) 이명주(포항) 윤빛가람(성남) 이종원(부산) 서정진(수원) 문상윤(인천) 김태환(서울) 윤일록(경남) △ FW : 김동섭(광주) 김현성(서울)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522n08454?mid=s0301============== 요즘 [A step the right direction]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다. 순서를 밟아서 똑바로 하라는 노래. 초짜 거미가 거미줄을 칠 때 엉켜서 잘 되지 않지

탈꼴찌 하고 브이나 그리는 이상윤 감독-WK리그 11라운드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2일

그걸로 그렇게 급 여유를 찾으시면 어쩌십니까;;; 뭔가 귀엽기도 하고 우리 감독은 언제 저렇게 장난이나 치나 싶어 부럽기도 하다. 서울시청 아마조네스:충남일화천마=0:2 [전반] 0:1 박은선이 컨디션이 떨어졌다며 선발 제외. 감독들 보다 큰게 분명한 박은선이 아무리 그래도 공백의 흔적을 느끼는 모양이다. 골은 세트피스에서 나왔는데 딴전보다가 누가 넣었는지는 못봤다. 골 장면은 봤지만서도. 다만 30분 좀 넘어서 카메라가 비추니까 브이나 그리며 웃는 이상윤 감독이 인상적. '아니 벌써 브이야?! 단순히 꼴찌 벗어난 게 기뻐서 그런건가?! [후반] 0:1 일본애 아니 강유미가 신인 중에 유망주인 모양이다. 후반 들어 박은선이 투입되었는데 우월한 몸을 가지고는 있지만 골까지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