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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들 지금 19세 꼬꼬마 상대로???

[謎卵] CODE PAGE 949|2012년 6월 8일

뭐하는 거여. 왜 찬스에서 스턴 상태에 빠지지? 경기장 이 새거라? 잔디가 좋아서? 유효 슈팅좀 해라 좀!! 올대가 공헌해준 선수들을 빼고 이상한 애들에게 이상한 이유(솔직히 특정 선수 군면제를 위한 선발이 말이 되냐?? 그걸 목적으로 한다면 십자군 꼴 날 걸. 신앙을 목적으로 할 때는 이기지만 돈이 목적이면 지지)로 뽑지는 말아주기를! 유니폼 진짜 구리다. 골키퍼 유니폼은 거의 최악이군. 뷁!! 대한민국 U23: 시리아 U19=3:1 [전반] 2:0 김한윤이 있어야 질식 수비가 되는 구나. 김한윤 와일드 카드 뽑을리는 없지. 해외파가 있으니. 근데 걔들 질식 수비할 줄 아나? 애기들이라 다들 공격하러 너무 내려가는 경향이 있던데? 애들이나 오랜만에 출전한 선수들 혹은 아마추어가 보여

카시모프가 만만한 놈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6월 6일

얘네는 왜 최종예선 앞두고 감독 바꾸냐. 그것도 상여우 같은 놈으로. 어우....분요드코르. 정말 효율적으로 팀을 운영하는 감독이다. 게다가 우즈벡이 참 생소한 기후이기도 하고. 갑자기 바뀐 감독이라 적응문제가 있을 거라는 것도 감안은 해둬야겠지만 이 사람은 올해의 분요드코르만 봐도 포스가 느껴진다. 근데 분요드코르는 어찌되는 거지? 설마 최종예선을 겸임으로 치루지는 않을거고. 아챔이라도 편하게 하게 다른 감독 세워줬으면 좋겠다. 분요드코르 그 골키퍼가 국대 수준이 아니었다면 진짜 우즈벡 국대 골키퍼는 레프 야신의 현신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든다. 이쪽 팀은 무지 효율적인 팀으로 구성이 될 듯한 기분이다. 우리나라 국대가 준비된 선수들을 뽑는게 아니라 인기투표나 학연으로 운영되는

아무리 놀림 받아도 프로인 박성호

[謎卵] CODE PAGE 949|2012년 6월 6일

설마 저 대학 친구들이 박성호의 위명을 믿고 안 뛰어서 그런 건 아니겠지. 우리팀은 연습경기 결과가 그다지 좋지는 않던데 말이지!! 대학 상대인데도.... 프로가 역시 대학생 보다는 세다는 결론이 나오는 구먼. 황 감독은 속으로 '저 새퀴가!!'라고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냥 무난하게 대전 시절 평균만 해줘도 포항에서는 도움이 되겠지. 수치상 3경기당 한 골은 넣어야 원칙이잖아 이 아가야!! 대전이랑 만나려면 멀었으니 그 동안 잘해주기 바란다. 그러고 보니 저 친구 연습경기에서는 해트트릭한 적 있었나? 멀티골은 의외로 자주 넣는데(한번 넣으면 5에서 10분 간격으로 한 골 더 넣는 습성이 있다) 해트트릭은 못해본 듯. 못해도 되니까 꾸준하게만 해줘!! 그만 욕 먹고ㅠ.ㅠ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謎卵] CODE PAGE 949|2012년 6월 5일

코미디언이 골키퍼를 맡았어. 경기 컨셉이 보인다. WK리그 올스타전!! U20소식. 애기들은 잘 몰라서 어찌 될까 모름. 블루미르: 레드미르=5:4 [전반] 4:2 경기 자체는 좀 설렁 설렁 진행되는 편인 올스타전. 그래도 슈팅 한 번씩은 나왔다. 5분동안. 의외로 서경석이 유효 슈팅 하나를 막아냈는데?! 은근히 수비들이 수비를 하고 있다. 어째서?! 권은솜하고 전가을만 열심히 하는 느낌. 권은솜은 만화에 나오는 미소년 같이 생겼다. 지소연을 버리고 한국으로 귀환한 이유가 궁금하다. 주전 자리를 안 줬나 고베 아이낙에서. 8분에 골이 나왔는데 일부러 그렇게 찬 것 같다. 내가 아는 권은솜은 중거리 슛 날리는 여자건만!! 해설과 캐스터가 별명 마킹 보고 좋아하고 있다. K리그

이웅희의 매력

이웅희의 매력

[謎卵] CODE PAGE 949|2012년 6월 2일

2011년 3:0으로 깨진 전남 원정에서 눈에 띈 녀석. 박정혜의 부상으로 교체로 나와 센터백을 했는데 원래 센터백인 줄 알았다. 키하고 체격하고 신인 주제에 꽤 능숙해서. 정혜는 국대 감이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가버렸고....어디가서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다. 부상과 승부조작 애들의 이탈로 무너진 센터백의 대체자로 간간히 출전한 이 녀석의 원래 포지션이 우측이라는 것에 놀랐다. 국대에서도 답이 없어 보였던 우측. 알고 보니 '웅새=새처럼 빠른 웅희'라는 초딩시절 별명이 있는 작년 우리 팀 11초 사나이들 중 한 명이었다. (백자건은 10.6, 그 외 황진산 11초, 김도연 11초 이렇게 좀 빠른 애들이 많았다. 대체로 빠른 우리팀 선수들. 하나 더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누군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