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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옥새: 남궁도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1일

전설적인 능력을 소유한 그 선수가 우리팀에 있습니다. FA 이적료만 있으면 사올 수도 있었겠지만서도. 임대로. 정말 킹메이커라는 생각이 들게 한 그의 트위터. 구단 선수 명단에 링크가 되어있어 들어가 보는데, 재밌는게 응원팀을 찍어서 응원하면 정말 우승하네. 소속팀에게 1년에 컵 하나는 반드시 선물한다는 환상의 생물을 손에 넣은 건 좋은데 다쳐서 안 나옴. FA컵 때는 벤치라도 앉혀야 합니다. 치트키라고 까지 불리는 생물. 사람에게 좀 미안한 호칭이지만 서도 마법이라도 믿어야 하는 게 지금이라 생각하니까. 내일 모레로 다가온 FA컵 중계 현황도 궁금하네. 일단 포항 것이 KFATV에 잡혀 있고 각 구단의 자체 중계도 있기는 할 건데 말이지? 2012 하나은행 FA컵 32강전 * 날짜

송종국 그리고 황선홍의 박성호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20일

[경기전에] - 제목은 결과가 뭐가 나와도 안 바꾼다. - 오늘은 부산 뛰고 수원뛰다 해외갔다 울산찍고 텐진 찍고 은퇴한 송종국 해설이 나온다는 수원 경기를 안 볼 수는 없다. - 아무리 봐도 저 기사의 박성호와 황선홍 표정을 보면 황선홍이 박성호 죽이고 싶었을 것 같다. 부산에 있을 때는 침묵의 박성호였다가 대전가서 부산 어려운데 부산에 골이나 넣고 생긋거리는 꼴이 얼마나 미울까.... 그래서 사가서 죽이려고? 그럴리가...황선홍도 같이 죽게 생겼는데!! 정말 맘에 들어서 데려간 거라면 수비 전환 생각해보길. 울며 겨자먹기로 세웠을 때 꽤 잘해줬음. 박성호(당시 대전 18번)와 황선홍(당시 부산 감독)의 대결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때려 주고 싶은 등짝: 그리고 暑極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19일

[경기 전에] - 가루 한천에 관한 연구(?) 진짜 한천은 3일을 불려도 안 부는 경우가 있어서 사봤다. - 왜 CMB광고의 볼륨은 정규 프로그램보다 몇 단계 위지? - 코난이 덕후는 덕후구나. 축덕...난 아님. 대구FC : 대전시티즌=1:1 [전반] 0:0 - 김형범은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 센스가 좋다. 문제는 내구성. 다리에 테이핑이 그리고 아직은 회복 되지 않은 듯한 몸이 불안하다. - 지경득은 키가 작다지만 그래도 유한별(156) 보단 크잖아. 헤딩골을 넣을 수 있다고 스스로를 믿기! - 대구 월드컵 경기장이 그나마 대구 종합보단 원정 시야가 좋은가봐. - 부디 서로 공격하지 말고 합시다. - 막판에 거의 충돌사고 급 사고가 났다. 김창훈은 과연 괜찮을 것인가? - 슈팅수를

WK리그 10라운드 결과(2012.0517, 목 경기)

WK리그 10라운드 결과(2012.0517, 목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18일

'승점은 2점차지만 득실은 아니란다' 현대 제철이 콩을 확정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쩐지 콩대제철의 위력(?)이 조금씩 드러나는 것도 같다. ▲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2 10라운드 결과 (2012년 5월 17일) 전북 KSPO 1-2 수원 FMC (보은종합운동장) ->득점: 임지혜(전27’, KSPO) /김나래(전32’, 후20’, 이상 수원 FMC) 부상으로 올림픽에 결정한 김나래를 내가 왜 그리 애타게 언니라 부르며(나보다 무지 많이 어림) 찾았는가? 고양 대교 2-0 부산 상무 (화천종합운동장) ->득점: 김희영(후4’), 쁘레치냐(후10’, 이상 대교) 인천 현대제철 2-0 서울시청 (충주종합운동장) ->득점: 전가을(후4’), 이민아(후36’,

내가 늘 하는 '박성호 돌려 달라'는 말은

[謎卵] CODE PAGE 949|2012년 5월 17일

현실적으로 안된다는 거 알고 하는 말이다. 황 감독도 얘가 대전시절 만큼이 아닌 그 이상을 해줄 거라 생각하고(포항 팀 사정이 더 좋으니까) 데려갔겠지. 그래도 포항 2위 만든 감독인데 생각이 없을까? 그러나 대전 경기를 착실히 챙겨봤으면 대전 공격진에게 해괴한 습관이 있음을 알았을 거라 생각한다. 박성호나 한재웅이나 김성준, 황진산까지(민근이조차도) 해괴한 습관이 있는데. 그게 바로 찬스에서 옆의 동료에게 패스 하는 습관이다. 하위팀 공격진이 가질 수 있는 습관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인이... '혹시 내가 찼다가 안 들어가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하기라도 하는 듯 한 모습이었다. 황진산은 그걸 가지고 유감독에게 신나게 쪼인 건지 시즌말에는 슈팅을 난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