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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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스페인과의 평가전
양쪽다 깡으로 나온 선발진. 한국대표팀 선발 선수 명단 김진현(GK)- 최효진, 조용형, 이정수, 박주호- 김두현, 구자철 - 염기훈, 손흥민, 남태희- 지동원 스페인대표팀 선발 선수 명단 레이나(GK) - 라모스, 몬레알, 알비올, 아르벨로아 - 알론소, 베낫 - 마타, 카소를라, 실바 - 토레스 뜬금없이 벛꽃 수호신이 나왔는데 전북하고 경기에서 좀 무리한 것 같더니만!! 정성룡이 몸이 안좋단다. 아무리 평가전이지만 데뷔전 치루는 골키퍼 김진현 군. 철퇴왕께서 오늘까지 킵해두어서 이근호, 곽태휘와 함께 울산에서 갔겠지 싶다. 김영광은 보냈네. 오올! 김승규 오늘 삽좀 펐는데! 이겨서 다행이었지! 이동국도 벤치고 뭐. 주장은 울산에서 '8강 신나' 이러고 있는 듯 하고. 그래도 스
아챔 16강: 울산편
[경기전에] - 알자지라에서 한국에서는 볼 수 없다고 뱉었다. 알라의 자비는요?ㅠ.ㅠ - 킥오프는 못 봤다. - 승강제는 역시 AFC의 함정 카드였어!! - K군은 마치 특수범죄전담반이나 크리미널마인드 식의 범죄를 저지르네. 그런 거 보면 박성호나 하태균은 얼마나 착하냐. 그렇게 놀려도 순하게 순응하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고. 울산 현대 호랑이: 가시와 레이솔=3:2 [전반] 0:0 이근호 그건 왜 안 들어가는 거여. 벌써 두 개가 빗나갔어. 그리고 김신욱 너어... 곽태휘는 울산을 위해 모든 걸 불사를 것으로 보이니 카타르전은 카타르의 이정수나 믿어야 할지도. 엄한 김승용을 잡아 카드 받는 가시와의 4번. 사카이라는 청년. 김승용이 크긴 크구나. 시계가 안 뜨니 귀찮네

아챔 16강: 성남편
존에게.... '나 아챔 보는 사람이야. 이 정도 영어는 그냥 해석할 수 있으니 구글 번역기는 믿지 마세요.' 라고 쓸 영어 실력이 안 됨. 아아, 내가 영어 못하는 건 맞으니 뭔가 복잡한 설명은 생략할 수밖에 없었다. '영어'가 방명록도 남겨주고 오래살고 볼 일. [경기 전에] - 상기의 방명록 때문에 동생하고 같이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미안해 존! - 하강진-남궁웅 임종은 사샤 박진포-홍철 김성환 윤빛가람 김성준 에벨찡요-한상운이렇게 선발. 성준아 신나냐? - 그러고 보니 남궁도가 오늘은 예언(이라기 보단 응원)을 안하네. 결승전에만 통하는 거냐? 성남일화천마:분요드코르=0:1 [전반] 0:0 알자지라 방송으로 보는데 킥오프 부터 보여준다. 가람이 포즈를 봐야 한다. 녹방으

전반에는 설레임 후반에는 불안
이기거나 지거나 이건 비슷. 나는 집에 오기 전에 '유상철 두고 보자 내가 늘 지지했지만 오늘은 아냐' 이러면서 왔다. 그런데 부상으로 교체 한 거라니 그냥 넘어가 준다. 내가!!! 경기 중간에 골키퍼를 교체하냐?!?! 그것도 잘 막고 있던 애를? 최현이 원래 위치 선정이 미묘하게 안 좋은 것도 있지만(반사신경은 그래도 쓸만함) 중간에 들어가서 헤맨감 없지 않아 있다고 본다. 임대생 주제에 대전에서 벌써 귀여움 받는 사람 김형범. 포스터에도 등장!! 이겼다!!! 뭐 이런 거. 대전시티즌:광주FC=2:1 [전반] 2:0 - 설레였다. 잘하더라고. [후반] 0:1 - 김선규가 교체된 후로 불안. 찬스도 많았지만 역습을 많이 당했다. 정경호하고 김태연이 몸을 던졌지. 그래.

우리팀을 떠난 선수들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해
※ 착한 어른은 믿으면 안 되는 가설 2009년 6월 21일자 기사: 두 골 넣어서 황선홍 약올린 사건 이 기사는 전에도 인용했었는데 박성호가 황선홍 발목 잡아챈 게 한 번은 아니네. 2010년 5월짜 12라운드 기사: 추가시간 골로 동점 만들어버리기 예전부터 봐 온 게 저거라면 잠이 안오신다고 하시었잖습니까?! 역시 '맘에 안 들어서 말려죽이려고 데려갔다'는 가설을 믿게 만드는 근거. 황선홍이 더 갑갑할 만한게 '왜 저 친구는 황선홍 밑에서는 저 역할을 안 해주는가?' 이거겠지. 근데 박성호가 원래 대전을 벗어 나면 미묘하게 성능이 떨어졌어. 잠시 일본 임대를 갔을 때도 그렇고. [경기 전에] - 최은성이 김민식을 밀어낸 건가? 올해는 후계자를 키워야 한다는 거 알았지만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