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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예선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2월 28일

◈ 26일 경기 무앙통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모터스=2:2 몸이 아파서 누워서 본 것도 있지만 중계도 중간부터 시작해서 뭐. 전북이 좀 정신없어보였지만 김정우는 제법 예뻤다. 넘어질 때 얼굴 선이 예술이었다. 의외로 정혁은 그 옷이 잘 어울렸다. 정혁이 인천 옷 안 입은게 익숙해보일 줄이야. 정인환이도 그랬다. 케빈도. 케빈아ㅠ.ㅠ 이동국은 나날이 잘생겨지는 느낌이다. 어릴때는 보송하고 지금은 선이 아름답다. 근데 공미가 그렇게 없다면 차라리 이동국을 공미 세우고 앞에 케빈 세우는 게 낫지 않으려나? 그정도 패스 감각 가진 공미가 안 보이는 게 좀 아쉬웠다. 양쪽 윙백의 삽질도 좀 그렇지만. 열이 꽤 높아서 재러가지도 못하고 누워서 봤는데 좀 갑갑한 경기. 왜 그걸 못지켜ㅠ

시간 조정 능력이 있으면 좋았을 것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월 21일

연습 경기 아니 평가전 명단이 나왔네. 출처: ▲ 크로아티아전 대표팀 명단(24명) GK : 김영광(울산), 정성룡(수원) DF : 곽태휘(알 샤밥), 김기희(알 사일리아), 신광훈(포항), 윤석영(전남), 이정수(알 사드), 장현수(FC도쿄), 정인환(인천), 최재수(수원), 최철순(상주), 황석호(히로시마) MF : 구차철(아우크스부르크), 기성용(스완지 시티), 김보경(카디프 시티), 김재성(상주), 손흥민(함부르크), 신형민(알 자지라), 이승기(전북), 이청용(볼턴),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 김신욱(울산), 박주영(셀타 비고), 이동국(전북) ==================================================== [소감] - 우측이 답이 없었나 보다

포항 올 예산 우리랑 비슷한 거야?

포항 올 예산 우리랑 비슷한 거야?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월 18일

빚 갚기로 한 건 잘 한 거 맞는데 예산이 묘한데??? 내년은 성적보다는 경영정상화가 목표인 모양이구나. 그러나 대전 시티즌은 사실상 항상 그 돈 쓰고도 낭비하는 기분이다. 이상한 용병에게 돈 버리고 알 수 없는 선수 비싼 선수 사오고, 주축 선수하고 트레이드로 바꿔온 선수는 이상하게 그냥 나가고. 또 그 주축 선수가 그 쪽 가서 썩 잘사는 기분도 안 들고. 이제는 같은 예산으로 성적 어쩌나 봐야겠다. 선수들 연봉은 분명 저쪽이 더 높을 건데 이쪽은 연봉 아닌 어디 돈쓰나 궁금하기도 하고. 유상철 연봉이 1.5억이라고 본인이 말했는데, 이번 감독 연봉도 그정도일 거고 도대체 돈 어디 쓰지? 진심 궁금하다. 시민구단이면 더 알뜰하게 경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없는 가운데서 낭비하는 기분을 매년 느끼

정성훈이 왔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월 12일

그럼 이제 황선홍 감독에게 아들을 드릴 테니 박성호를 돌려달라고 할 수 있겠다!! 아들 데려가ㅠ.ㅠ 농담이고 정성훈이 2011시즌 만큼만 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려면 쓸만한 윙어가. 아....제자리 걸음의 느낌이다.

우승 보너스를 반납하고 유럽 전지 훈련간 고양 대교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월 9일

많지도 않은 WK리그 우승 보너스를 몽땅 반납해서 전지훈련비로 쓰다니. 무서운 언니들. 현지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국팀이라 연습 경기 상대로 인기가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 기사를 요약하면, 한국에 관심은 많은데 만날 기회가 적어서 그런 듯? 무엇보다 처녀들의 근성이 무섭다. 그걸 반납하고 전지 훈련비로 쓰다니. 생계가ㅠ.ㅠ 감독 바뀐 것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유한별이 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 듯 우승팀의 자부심만은 여전히 뛰어나 보인다. 이 기회에 콩대제철 아니 인천 현대제철이 치고 올라올 수 있을 거라 생각도 해봤는데 고양 대교 애들 근성이 진짜 좀 엄청난데? 프로도 아니고 실업팀인데.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