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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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성호야 돌아와라
기사 출처: 연봉으로 치면 대전 시티즌 만한(?) 곳이 없어서 말도 안 되는 소리이긴 하다. 그렇지만 꿈이라면 꾸라고 했잖아? 박성호 돌아와~~~~ 돈도 돈이지만 새 감독이 어떤 성향인지 아직 모르겠다. 또 두려운 건 그 사람이 아무리 잘나도 비상식을 대가 세게 막아서거나 팀을 위해 꼭 필요한 요구를 용감하게 윗사람에게 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인간이 아무리 잘나도 프런트와 이사진이 비상식적이게 굴다가 감독을 찍어눌러 버리면 감독이 그 역량 발휘 할 수 없게 되잖아? 반면에 포항의 감독은 팬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으며 경질 위기에 처해도 선수를 지켰지. 황선홍이 워낙 아껴줬기에 어지간히 기분이 상해도 남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이놈이 좋은 거지만. 하지만 우리팀의 영광의 순간
김한섭의 귀환
김인완 감독이 수비적 영입을 하고 있다. 이로소 우측이 둘인가? 하지만 좌측 구멍은 어떻게 메울건가 걱정이네. 그리고 우측의 경우 이웅희가 더 나은 것 같은데. 빠르지 멀티 가능하지 크지. 김한섭은 파워풀하지만 딱 그자리 외에는 써먹기가 어렵고 또 오버래핑이 좀 딸리는 편인데. 일단 웅희보다 느림. 꾸준하면 뒤늦게라도 프로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아이콘이긴 한데 대전 상태가 인천보다 썩 좋지 않은데 굳이 돌아온 이유가 궁금하다. 하기야 김창훈 그냥 날리느니 그렇게라도 바꿔오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든다. 김한섭이 어디서 부상만 안 당하면 검증된 선수니까. 그런데 진짜 좌측 어쩔거냐고ㅠ.ㅠ 그리고 한섭이 사왔다고 웅희 팔거나 하는 띨띨한 짓은 안 했으면 좋겠다. 이왕 수비할 거면 제대로
여자 국가대표 친선전: 영천 4개국 국제대회 소식
▲ 여자대표팀 영천국제4개국 친선대회 참가 명단(22명) △ GK = 김정미(현대제철), 김스리(스포츠토토) △ DF = 임선주(현대제철), 정영아, 김혜리(이상 서울시청), 황보람, 심서연, 이은미(이상 고양대교), 최수진(국민KSPO) △ MF =김나래(수원FMC), 권하늘(부산상무), 김수연(스포츠토토), 조소현(현대제철), 차연희(고양대교), 전은하(국민KSPO), 이민아(현대제철) △ FW = 박희영(국민KSPO), 박지영(스포츠토토), 전가을, 정설빈(이상 현대제철), 박희영(스포츠토토), 지소연(고베 아이낙) ==========퍼온명단========================= 중국 영천이 어딘지 찾아봐야겠다. 그나마 춥지는 않은 곳이겠지? 겨울에 대회 여니까. 정성천
여자 대표팀 감독에 윤덕여 감독 선임
경력을 보니까 여자 축구하고는 한 개도 관계가 없는 분이다. 여자 축구에는 남자 축구에 없는 변수가 있는데 그걸 통제하실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일단 여자애들은 남자들보다 신체적으로 부상 빈도가 더 잦다. 또 합숙이라도 시키면 생리 주기가 맞춰지는데 경기 일정에 맞춰서 단체로 그러면 경기력이 당연히 저하된다. 그렇다고 운동 선수 약 먹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지도자 경력이야 오래 했으니 다른 부분은 볼 수 있지만 저런 변수가 있고 또 여자 선수들 최고의 문제는 다이어트지 역시. 대부분의 실업팀 선수가 저녁경기 위주로 몸을 만들었다는 것 역시 문제. 태양에 약한 것 같기도 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선임이다. 게다가 생각보다 늦게 선임했다. 월드컵은 포기 한거냐 싶을 정도의 늦은

kevin's not here
크리스마스에는 원래 이걸 봐야 일년 내 평안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꽤 좋아하는 장면으로 비디오 보면서도 반복해서 보는 장면. 그냥 별거 아닌 Never혹은 No, Uh 이런 걸 왜이리 웃기게 발음하는지. 지금봐도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케빈!!! 출처: 뭐래~? 아직 확정은 아니군. 잡으려 노력은 한 건가? 정대세 이야기만 들었어도 잡으려는 의지가 없었다는 거 알 건데. 김형범하고 뛰게 하려는 건가? 그건 전북이 알아서 할 노릇이지. [소감] 저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싫어요. 산타 할아버지 케빈하고 최은성 하고 박성호 다 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