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제 황선홍 감독에게 아들을 드릴 테니 박성호를 돌려달라고 할 수 있겠다!! 아들 데려가ㅠ.ㅠ 농담이고 정성훈이 2011시즌 만큼만 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려면 쓸만한 윙어가. 아....제자리 걸음의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