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예선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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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예선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2월 28일

◈ 26일 경기 무앙통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모터스=2:2 몸이 아파서 누워서 본 것도 있지만 중계도 중간부터 시작해서 뭐. 전북이 좀 정신없어보였지만 김정우는 제법 예뻤다. 넘어질 때 얼굴 선이 예술이었다. 의외로 정혁은 그 옷이 잘 어울렸다. 정혁이 인천 옷 안 입은게 익숙해보일 줄이야. 정인환이도 그랬다. 케빈도. 케빈아ㅠ.ㅠ 이동국은 나날이 잘생겨지는 느낌이다. 어릴때는 보송하고 지금은 선이 아름답다. 근데 공미가 그렇게 없다면 차라리 이동국을 공미 세우고 앞에 케빈 세우는 게 낫지 않으려나? 그정도 패스 감각 가진 공미가 안 보이는 게 좀 아쉬웠다. 양쪽 윙백의 삽질도 좀 그렇지만. 열이 꽤 높아서 재러가지도 못하고 누워서 봤는데 좀 갑갑한 경기. 왜 그걸 못지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