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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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WK리그 3라운드
KBSN에서 이제 중계 안 하는 모양이다. 설마 김대길도 짤랐나? 하지만 초딩 경기 해설에는 김대길 만한 사람이 없는데. 공홈에서 퍼온 결과 출처: ▲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3 3라운드(2013년 4월 1일) 기사 쓴 사람이 팬까페.....여하튼 공홈 기사에 따르면 박은선이 못 보러 간게 좀 후회되긴 하는데 몸이 안 좋아서. 아우ㅠ.ㅠ 서울시청 2-1 인천현대제철(대전 한밭종합운동장) 득점=박은선(전17·PK), 허지연(전25, 이상 서울시청), 따이스(후12 현대제철) 박은선 싸인 받고 싶다. 센 박은선이군. 허지연이 드래프트 1순위감이라고 생각했는데 1순위는 아니었나 보다. 청대가 1순위였지. 전북 KSPO 0-1 수원FMC(충북 보은종합운동장) 득점=김나래(전15 수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감상
요즘 들어 말들이 많다. 월드컵 예선 승점문제도 그렇고. 경기력에 대해 다들 떠들어 댄다. 최근에는 아챔에서도 우리의 강함이 무뎌진 느낌이다. 그렇게 무관심에 욕만 먹어도 잡초처럼 버텨왔는데 이제는 뿌리까지 뽑히려 하는가 싶어 슬프다. 굳이 우린나라하고 다른 점이라면 일본하고 중국은 축구를 참 사랑한다. 언론에서 월드컵만 좋아하지도 않고 연봉 많이 받는 해외파만 떠받들지도 않는다.(떠받들기는 하는 듯? 일본은) 중국 국대에서 유일한 해외파가 황보우웬이었을 정도? 전형적인 북경 사람이다. 마르고 예쁘장한 어린 유부남. 그러나 그도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중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인터뷰는 복귀를 베이징 궈안으로 하겠다고 하시더니만 그건 불발. 연봉 잘주는 광저우 헝다로 갔다. 그 친구는 한국에서 기억이 좋
알 사드에게 복수할 이유가 충분했던 친구들.
[경기 전에] 지금 우리 나라에 현역 선수 중에 1시즌에 20골 이상 넣었던 사람은 이동국하고 유병수 뿐이지 않나? 다른 거 다 빼고 수치상으로만 봐도. 작년 즉 최근만 보면 케빈보다 많은 골을 넣은 한국 선수는 이동국 뿐이지 않았나? 김은중이 동급이었고. 나보다 나이 많은 몇 안되는 필드 플레이어 두 사람이 오래뛰고 또 행복하기를 바란다. 아들도 낳고. 이왕이면 축구도 시키고. 샤이니 민호 아빠처럼 샤이니나 만들지 말고; 하지만 국대 욕먹는 거 보면 샤이니 만든 이유 충분히 통감한다. 근데 이 친구는 이관우 좋다더니 왜 갑자기 박지성 팬으로 돌변한 거야? 대한민국: 카타르=2:1 - 칼판 반갑다. 칼판!! - 허정무가 해설이라는데 저게 허정무가 맞나? 목소리가 좀 생소하다. - 아들

WK리그를 보러갔다.
언제나 볼 수 있는게 아닌 희귀한 경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보러갔다. 과연!! 아무리 오랜만이라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돌아다녔던 동네가 낯설더라. 그래서 늦었는데 헤맸다. 그것도 한밭 종합 운동장을 걸어서 한바퀴 돌면서!!! 이상하게도 근처를 걸어서 다닐 정도로 익숙함에도 충무체육관 외의 장소는 들어가본적이 없는 그곳. 심지어 야구장도 들어가 본 적이 없다. 아니 있는데 기억 안 나는 걸지도 모르겠다 야구장은. 근데 가봤다면 30년 전 일일 거다. 집에 싸인볼이 있기는 했어. 내가....칼로 잘라서 속에 정말 코르크 공이 있는지 확인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는 했지만. 본부석 쪽 문 하나만 열려있어서 다른 쪽은 저렇게 깔끔?! 고양대교눈높이:수원시설관리공단=1:0 [전반] 1:0 [
2부리그 경기: K리그 챌린지
리그명 지은 놈 누구냐. 차라리 베이직이 낫겠다. 부천FC1995 : 고양 HiFC=3:1 [전반] 1:1 해설 목소리가 왜 저런가 궁금하다. 해설하는 사람들이 뭔가 매우 걱정스러운 일을 맞이한 기분이다. 해설 인력이 부족한 모양이다. 긴장한 것 같기도 하다. 무슨 비극적인 일을 찬찬히 설명하는 기분. 그래 마치 한국전 다큐멘터리. 그런 느낌이야. 감탄도 차분하게 하는 느낌이다. 아니 그보다는 동물의 왕국 해설. 뭐라 해야 하나. 미묘해 딱 맞는 말이 없어. [후반] 2:0 후반에는 경고님들이 나오기 시작. 임창균이 좀 잘하네. 이윤의 골키퍼 이제 보니 좀 잘생긴 듯. 프리킥은 의외의 발견이다. 부천의 역전골이 들어가니 다들 좋아하네. 임창균이 슈팅하다 자빠져서 교체. 심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