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Sources

Posts

1098 posts

WK리그 개막전 방송

[謎卵] CODE PAGE 949|2013년 3월 18일

왜 다섯시에 하는 지 좀 알려주세요. 애들이 몸이 덜 풀렸나 묘하게 이상하다. 그리고 전은하 뭐냐....신인이니까 이해해야지. 충남일화가 사라진 거 알지만 이현영이 저기 있는 건 익숙하지 않은 광경~ 그리고 소리없이 쪼개는 남자 박남열이 없는 고양대교 역시 익숙하지는 않다. 게다가 김대길 어디 갔어. 오늘은 말이 없는 거냐 아니면 다른 사람인 거냐. 김대길 불러와ㅠ.ㅠ [경기 전에] - 실업팀이라 기업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나마 고양을 열심히 붙여주는 고양대교. 그런데 고양 홈 경기가 없다니 말세!! - 3년 연속 득점왕 쁘레치냐 언니는 뛰는 것만 봐도 신기. 그 나이에 여자가 그 체력이라니! - 박남열 코치 많이 늙었더만. 성남에서 고생하는 듯? 고양대교:전북체육진흥공단= [전반] 0:0 - 김상은이

오늘의 프로축구: 성호야 무사해라

[謎卵] CODE PAGE 949|2013년 3월 17일

사실 경찰청 경기가 보고 싶어 고민했는데 인터넷 중계가 문자라 그냥 과감하게 세제믿윤으로. 경찰청은 이호(우리 이호 거인 수비수 높이 뛰기 잘함. 성질이 좀 급한게 단점)가 출전해서 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험멜이 잘하는 듯? 나는 취향이 특이해서 재밌는 세제믿윤을 수원 시절부터 좋아했다. 캐릭터가 분명해서. 최용수가 중학교때부터 도망다녔다는 전설의 인물 윤성효. 그게 대학까지 같이 갔으니 오죽했으랴?? 그리고 부산에서는 때를 틈타 동래고(부산 유스팀) 마케팅까지 하고 있다. 부산 아이파크:FC 서울= [전반] 1:0 한지호가 프리킥 찰 줄이야. 저 놈은 주의해야겠어. 이범영이 컨디션에 따라 어떻게 될까 알 수 없는 경기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전반까지는 괜찮았다. 튀어나온 골을 주워넣는 윌리엄은 부럽다. 우

영혼의 5백-우리 선규야

영혼의 5백-우리 선규야

[謎卵] CODE PAGE 949|2013년 3월 16일

대전 시티즌:제주 유나이티드=1:1 영혼의 5백 불쌍한 우리 김선규 박진옥-김종수-김태연-이강진-이웅희 한덕희-정석민 주앙파울로-이동현-김병석 대강 이런 느낌으로 시작했다. 시간을 딱 맞춰가는 바람에 몰랐는데 무슨 사전 이벤트를 한 모양. 연간회원권을 놓고 가서 표를 샀는데 그 이벤트 관련 어찌되었나 문의 해봐야겠다. [입장 소감] - 관객 줄었다. - 매치데이 매거진 부활한 건 환영. - 허재원이하고 이용이가 왜 저깄냐. - 송진형이 주장이라니. +한덕희가 맨오브더매치네. 잘하긴 잘했다. [전반] 1:0 [후반] 0:1 쓸데없이 세심한 우리 감독이 포메이션을 싹 바꿨다. 3백인척하는 5백은 확실히 영혼을 건 것으로 보였다. 그나마 웅희를 복귀시키니 속도 문제는 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 측면

[謎卵] CODE PAGE 949|2013년 3월 14일

밥먹고 중간부터 보기 시작. 수원 삼성 블루윙즈: 귀저우 렌허=0:0 [전반] 0:0 한자를 써줘라 렌허가 뭔지 모르겠다. 헝다는 에버그란데인 거 알겠는데;;; 우리 발음으로 읽으니까 웃긴다. 항대? 아....그만해야지. 조지훈이는 2011년에 아챔 나갔는데. 상하이 원정서 꽤 잘했다고. 상하이 선화가 대 삽을 펐지만!! 그리고 하태균이나 잡았지. 상하이 선화는 분명 하태균에게 죄진 걸거야~♬ 물론 대전도. 이놈아는 꼭 40분 넘어서 골 넣더라. 홍철이 피부 좋아진 느낌에다 몸도 좋아진 것 같다. 어쩌면 살 붙어서 얼굴의 뼈가 도드라지지 않아서 잘생겨 보이는 지도. 빼짝 말랐었는데! 속도도 여전히 빠르다. 대전 원정와서 황진산(우리팀 후보....)에게 털리던 때하고 비교하면 확실히 발전한 듯. 황진산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 쉽지 않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3월 13일

전북현대모터스:광저우 에버그란데(헝다?)=1:1 [전반] 1:0 황보원 잘하네. 나이도 어린데 얼굴은 더 동안이고. 오히려 김영권은 선발이라는데 안 보임. 콘카는 솔직히 진짜 잘한다. 전에는 이름을 몰라서 몰랐는데 어우...센스나 힘이나 역시 비싼놈은 뭔가 달라. 박희도나 서상민이 한 실수 같은 걸 우리하고 경기할 때도 해줬으면 우린 좀 편했을건데. 임유환이는 그 파망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양파망!! 여자들 같은 경우 경기중에 벗어 던지기도 하더라고. 머리카락 때문인가봐. 무리키도 좀 대단. 등 돌리는 걸 잘하네. 우리나라에서는 염기훈 정도가 저렇게 제끼는데 거기 파워와 속도까지 더한 느낌이다. 큐피알하고 확실히 비교되는 팀이다 벼락부자가 돈으로 만든 팀인 건 같은데 그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하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