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의 워해머 번역 저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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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s of golgotha (2)
Part 2 놈이 아마게돈을 불사른 후에, 나는 비로소 놈을 볼 수 있었다. 몇 년에 걸친 추적, 다시 몇 년 동안 한 발짝 뒤져가면서 행성에서 행성으로 놈의 부대를 타격하고, 쪼개놓고, 파괴된 행성만을 남기고, 놈은 잡지 못했다. 놈은, 여기 골고다에 있었고 놈은, 여기 골고다에서 무리를 이끌고 있다,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여기 있어야만 했다,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다. 그, 놈, 쓰라카는 내 마음 속에 오랜 동안 들어앉아 있었다, 그 크기를 줄이는 것은 놈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었고, 놈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한 가지를 보증했다 : 파멸. 나는 아마게돈에서 놈의 능력을 보았다. 나는 놈이 이 은하를 파괴하며 긴 여행을 떠도는 것도 보았다. 옼스놈들이 생각 없는

The Beguiling (2)
Part 2 ‘간단히 말하면 말이오, 커미사르.’ 모스트루 대령이 나를 가느다랗게 뜬 눈으로 보며 말했다. 그의 얼음처럼 파란 두 눈에는 숨길 수 없는 의심이 담겨져 있었다. 비록 그 일로 인해서 그가 나에게 많이 호의적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그는 데솔라시야에서 있었던 내 영웅담을 100%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의 임페리얼 가드 지휘관으로서의 본능은 커미사르청(Commissariat)의 일원에게 약간의 무시와 반감을 아주 거두지는 않게 만들었다. ‘지금 적전(敵前) 정찰 임무를 지휘하고 싶다는 거요?’ ‘ 지휘는 아니죠, 솔직히 말하자면 달려서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방 관측부대가 어떻게 하고 있나 확인도 할 겸 말이죠.’내가 말했다. ‘그들은 아주 잘 하고 있는 것 같
![[RS] 대 균열? 대 기회!](https://img.zoomtrend.com/2017/06/01/c0225699_592f7273c7ad6.jpg)
[RS] 대 균열? 대 기회!
* 원작 : https://regimental-standard.com/2017/05/31/great-rift-great-news/* 오/의역 다수 있음 제군들이 이미 교육받았듯이, 영광의 새 시대(8판)가 밝아온다!징벌과 분노의 시대, 그 어느 때 보다도 제국 영웅이 될 가능성이 높은 기회의 시대! 우리는 제군들이 최근 몇 주간 아주 바쁜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적들과 약한 제노들, 해적과 습격자들의 급격한 활동 증가로 말이다.재밌는 점은, 이제 그게 다 끝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제복을 얻을 시간이로다!* 만일 제군이 지난 며칠 밤사이에 하늘을 본 적이 있다면, 저 ‘대 균열’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두려워 말라! 그래프 선 :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Y축 : 전투가

Gaunt's ghost - First and only (1)
Gaunt’s Ghost 1권 – First and only 머리말 테라의 하이로드들이 위대한 워마스터 슬레이도(Salydo)의 쿨렌(Khulen)에서의 공적을 치하하시고, 그에게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외곽에 있는 약 100개 가량의 거주 불가능한 성계로 이루어진 사밧 항성계 (Sabbat Worlds)의 해방을 위한 성전을 맡기셨다.슬레이도께서는 엄청난 양의 함선을 동원하시고 수십억에 달하는 임페리얼 가드를 사밧 항성계로 진군 시키셨는데, 그분과 맺은 맹약에 따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는 물론이고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까지 지원에 나섰다.십 여년 간의 맹렬한 싸움에 따라, 슬레이도께서는 바알하웃(Balhaut)에서 대승을 거두셨다, 그곳은 사밧 항성계의 요충지였다.그러나 그곳에서 슬레이도께서는 승하하시었고,
15시간 Chapter 1-1
수천번 동안 보아왔던 일몰의 마지막 - 검은색 테두리의 편지 - 지하실의 유령 - 제비 뽑기와 선조들의 이야기 태양이 천천히 지며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였고 산들바람에 휘날리는 끝없이 펼쳐진 밀 들판을 금빛과 호박빛으로 덮었다.이곳에서 17년 동안 살아오면서 아빈 란(Arvin Larn)은 그러한 일몰을 수천번은 보아왔지만 그는 일몰이 있을 때마다 멈추고 그 아름다움을 감상 했다.그는 어린 시절부터 일몰을 일하느라 힘들었던 순간도 잊고 황홀하게 감상했었다.조용하고 평화로운 그곳에 서있으면서 밤이 찾아오는 것을 주시하며 그의 심장에서 끓어오르는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곤 했다.'다른 일몰도 있을거야.' 그가 속으로 생각했다.'여기 있는 태양보다는 의미가 없을지라도 다른 태양도 있겠지.그치만 어느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