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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다 투란 에이전트 "아르다 투란이 임대이적한다고? 누가 그래?"

아르다 투란 에이전트 "아르다 투란이 임대이적한다고? 누가 그래?"

Cimbomsaray|2017년 8월 15일

- 금일 오후 터키의 CNN Türk가 아르다 투란(Arda Turan)의 갈라타사라이 임대이적을 보도했다. 아르다 투란의 에이전트 아흐멧 불루트(Ahmet Bulut)가 바르셀로나 구단과 만남을 가졌고, 이 만남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아르다 투란은 갈라타사라이로 1년 임대를 떠나며, 그의 연봉 500만 유로 중 일부(200만 유로)를 갈라타사라이의 메인 스폰서이자, 바르셀로나의 지역 스폰서인 Nef가 보조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아르다 투란의 에이전트 아흐멧 불루트(Ahmet Bulut)는 beIN Sport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매스컴에서 아르다 투란의 임대이적 소식을 대서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1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1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Cimbomsaray|2017년 8월 15일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1호골의 주인공은 엘예로 엘리아(Eljero Elia)였다> 메디폴 바샥셰히르 1 - 0 부르사스포르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개막전에서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가 부르사스포르를 1-0 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를 제치고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바샥셰히르는 이번 경기에서도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부르사스포르를 압도했다. 전반 21분에 엘예로 엘리아(Eljero Elia)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이 골은 이번 시즌 쉬페르 리그의 마수걸이 골이자, 이 경기 결승골이 되었다. 한편 폴 르 갱(Paul Le Guen) 신임 감독 체제의 부르사스포르는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관전포인트 4가지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관전포인트 4가지

Cimbomsaray|2017년 8월 11일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는 오늘부터 약 9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가 오늘 밤 9시 45분(한국시간 12일 새벽 3시 45분)에 열리는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와 부르사스포르(Bursaspor)의 개막전을 통해 1959년 리그 출범 이후 열리는 60번째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시즌 쉬페르 리그는 18인 엔트리 체제에서 21인 엔트리 체제로 변경되면서 교체명단에 총 10명의 선수를 포함시킬 수 있으며, 그와 함께 경기장 내에서 몸을 푸는 선수들의 숫자 또한 기존의 3명에서 5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이번 시즌 쉬페르 리그에 참가하는 대대수 팀들의 홈 경기장이 새로 완공되거나 개수(改修)되었기 때문에 최근 터키의 축구 경

2달만에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한 아르다 투란

2달만에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한 아르다 투란

Cimbomsaray|2017년 8월 11일

- 아르다 투란(Arda Turan)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국가대표팀 복귀를 선언했다. 아르다 투란은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 예선 코소보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내에서 기자를 폭행해 국가대표팀에 폐를 끼쳤다고 판단하고 대표팀 은퇴를 결정했지만, 이을드름 데미뢰렌(Yıldırım Demirören) 터키축구협회장과 미르체아 루체스쿠 現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속적인 대표팀 복귀 종용으로 인해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아르다 투란이 지난 6월 대표팀 은퇴

관중난동으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치룬 베식타스와 콘야스포르

관중난동으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치룬 베식타스와 콘야스포르

Cimbomsaray|2017년 8월 11일

- 터키축구협회가 지난 일요일에 열린 쉬페르 쿠파스(Süper Kupası)에서 벌어진 관중난동에 대한 징계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베식타스는 8월 13일 일요일에 열리는 안탈리아스포르(Antalyaspor)와의 이번 시즌 홈 개막전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치뤄야 하며, 벌금 100,000TL(약 3200만원)를 지불해야한다. 또한 피크렛 오르만(Fikret Orman) 베식타스 구단주에 대해서도 스포츠맨십에 어긋난 발언으로 인하여 45일간 자격정지 및 벌금 30,000TL(약 960만원)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