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U MISS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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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다크 피닉스> 감독 확정

<엑스맨 - 다크 피닉스> 감독 확정

DID U MISS ME ?|2017년 6월 15일

안녕하세요? 네, 바로 접니다 ^^ 기사 원문시리즈의 각본과 제작을 맡고 있던 사이먼 킨버그의 본격 감독 데뷔. 연출은 물론 각본도 쓴다. 시리즈의 메인 악역으로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물망에 올랐다고...... 참고로 이 양반이 각본 쓴 영화 : 트리플 엑스2 /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 엑스맨 - 최후의 전쟁 / 판타스틱4 / 점퍼 / 셜록홈즈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판타스틱4 (리메이크) / 엑스맨 - 아포칼립스 내 반응 : 잘 가라, 엑스맨. 즐거웠다. 방긋^^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

DID U MISS ME ?|2017년 6월 15일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게임. PS3로 많은 게임들을 돌린 편은 아니었지만, 가장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배트맨 게임이라는 점이 좋았고, 그러면서도 단순 잠입 게임에 배트맨 스킨만 씌운 듯한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 내적 특징들을 모두 구현해 때려박은 그 게임성이 좋았다. 다만 끝판까지 한 번 다 깨고 나면 이후 플레이할 컨텐츠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큰 단점. 한 번 깨고 까먹고 있다가 몇 년 뒤에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분위기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은데, 일단 분위기가 진짜진짜진짜로 먹어준다. 원래 간이 콩알만한 우주 최강 겁쟁이인지라 웬만한 호러 영화나 게임 잘 안하다가 그저 배트맨 게임이라는 말만 듣고 샀는데 하면서 반쯤은 후회했다. 물론 게임 자

현재 진행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 정리

현재 진행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 정리

DID U MISS ME ?|2017년 6월 13일

이번에 개봉된 꼴을 보니, 향후 이 시리즈의 존속 자체가 위태로워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들지만 어쨌거나 이미 시동을 건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를 돈이라면 환장하는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그대로 멈출리도 만무하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로 촉발된 다크 유니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는 가운데, 이쯤되서 지금 각 스튜디오 별로 진행하고 있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들을 한 번 정리해 본다. 순서.1.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2. 스타워즈 유니버스3. 폭스 엑스맨 유니버스4. DC 익스텐디드 유니버스5. 트랜스포머 유니버스6. 다크 유니버스7. 몬스터버스 1. [MCU]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튜디오 : 디즈니 + 마블포함 영화 (개봉 순서) : 아이언맨 / 인크레더블 헐크 / 아이언

팟캐스트 - 영화학개론 조별과제

팟캐스트 - 영화학개론 조별과제

DID U MISS ME ?|2017년 6월 7일

올해 초부터 좋은 기회가 생겨, 작게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가뜩이나 지천에 널린 것이 영화 팟캐스트인데 또? 라고 하실 수도 있고, 다른 팟캐스트들과는 뭔가가 다르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도 못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듣다보면 정 붙으실지 또 누가 알겠습니까?부담없이, 소소하게. 등하교 시나 출퇴근 시에, 친구와의 약속을 위해 잡아탄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의 무료함 속에, 이번주 극장 가서 본 영화의 여운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눠보고 싶은 소소함 속에-. 저희 팟캐스트 살포시 넣어주시면 감사드리겠나이다. 팟빵 링크는 클릭 -> 영화학개론 조별과제 뱀발 - 커버 작업 해주신 애청자 '안다훈' 씨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DID U MISS ME ?|2017년 6월 4일

인물을 섬세하게 안아주는 영화였는가? 잘 모르겠던데.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별다른 사연 설명을 먼저 해주지 않으면서도 화면에 등장하자마자 내내 무감각한 표정인 주인공을 보며, '너란 사람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도 죽상인가?'하고 되뇌었다. 영화는 이를 바로 설명해주지 않고 시간 질질 끌다가 중반이 좀 넘어가면서야 이야기해준다. 빌어먹을 비싼체 같으니라고. 주인공의 사연인만큼 감정이입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나라도 죽고 싶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