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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블루레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띠지가 앞면 하단과 뒷면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무광 스틸북입니다. 스틸북의 내부와 디스크. 왼쪽에는 다크 피닉스와 프로페서 X가 보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디스크에 가려진 매그니토가 드러납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 재탕 소재, 새로움 없어 엑스맨 다크 피닉스 IMAX - 사이먼 킨버그, 엑스맨을 무덤으로 밀어넣다
(영화) X-MEN : DARK PHEONIX 보고 이것저것
1.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X-MEN 시리즈를 알음알음 알았던 고등학교 시절. CAPCOM에서 만든 X-MEN 대전격투게임을 통해 이쪽 세계관의 히어로들은 왠지 뽀대 난다는 이유로 X-MEN 시리즈를 좋아는 했었습니다.그런데 그 당시 인터넷도 없던 시절에 이쪽 관련 정보를 얻기도 힘들었고 그냥 묻히나 했는데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X-MEN 시리즈를 보고 오호~ 하고 어느정도 빠져들게 되었죠.(그와 중에 당시 최종 보스였던 매그니토의 팬이 되었던 이 비주류 ㅋㅋㅋㅋ) 2. 본편인 2,3편은 이게 뭐냐? 이 수준이었는데 그 이후 프리퀄격인 퍼스트 클래스를 거쳐서 더 데이 오브 퓨쳐 패스트에서 무한 감동을 먹게 되고 아 이대로 X-MEN 시리즈가 끝나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면서 든 생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이 사상 최고의 결말을 보여준지 아직 한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MCU보다 역사가 훨씬 더 긴 시리즈의 마지막편으로 이런 영화가 우리 앞에 당도 했으니 그 참담함과 황당함을 이루 말할 데가 없다. 다크 피닉스를 주 소재로 다루었다는 점에서는 같은 시리즈 내에서 브렛 라트너가 연출했던 과 비슷한 모양새다. 거두절미하고 둘 중 뭐가 그나마 더 낫냐고 묻는다면 단언컨대 이라고 하겠다. 그 영화 역시 시리즈의 최종장으로써도 아쉽고, 영화 하나만 놓고 보았을 때도 여간 못만든 게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적어도 그 영화엔 능력자들끼리의 배틀물로써 어느 정도 최선을 다한 지점들이 느껴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