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알리는 난폭한 첫눈 그리고 수업 취소가 난무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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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알리는 난폭한 첫눈 그리고 수업 취소가 난무한 오늘
수업 취소와 변경이 난무한 하루였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수업을 원하시는 회원님들이 예상보다 많았고, 커피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다. ☕️📚😃 새벽 눈 속에서 차를 겨우 탈출할 수 있었다. 타이어가 헛돌아서 고생을 했다. 운이 좋아 비교적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었다. 거북이 속도로 운전하여 센터에 도착했다. 차량은 거북이 사람은 펭귄이었다. 출근하는 길이 매우 드라마틱 하여 지루하지 않았다. 도로에 차를 두고 갔거나 움직이지 못한 차들이 많았다. 한 시간 반이나 걸렸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도로를 천천히 운전하는 경험도 좋았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엉망인 도로를 지나 멈춰있는 차량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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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첫눈, 날씨 왜이래 (부제 : 벚꽃은 피었는데..)
시간 없어서 그냥 자려다가 포스팅 제대로 할 수는 없을 거 같고 . . 그냥 일상 사진만 몇 장 올려 놓고 갑니다. 오늘 밴쿠버에 첫눈이 내렸어요. 벚꽃이 한창 피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일.. 오늘 원래 지난 주 로이 카뎃 라이드 해준 노아 아빠한테 아침 빵이랑 커피를 대접드리려 했는데, 늦잠자서 내 커피만 픽업하러 옴. 진짜 이것저것 신경 쓸 거 너무 많아서 피곤한 밴쿠버 생활 그래도 할 건 하고 살아야지. . . 쿠키 맛있어 보이길래 이것도 하나 삼. . 커피는 직원 혜택 으로 무료.쿠키는 할인 요즘 완전 빠져벌인 멜론 클라우드 라떼 겁나 크고 마싯다. 꼭챙겨먹는 슈블헥. 카보. 이거는 담주공구. 드뎌 재개. 직원혜택 사비로 NMN-X (순.......

첫눈이 왔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5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란 먹고 설거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리예가 매일 도시락을 2개씩 싸고, 밤에 돌아오니까 이걸 그날 그날 설거지 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설거지 시작!! 이거 하고 리예를 깨우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야!!! 학원 갈 시간!!! 따란! 도시락도 다 쌌다!! 이제 로이도 일어났으니 아침상도 따로 준비해야겠습니다. 맛있게 먹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예도!! ㅋㅋㅋㅋㅋㅋ 리예가 빵을 먹고 싶다고 해서 좀 귀찮았지만 아침 밖에 집에서 못 먹는 리예를 위해 원하는 걸 해줬습니다. ㅋㅋㅋㅋ ㅋ.......

334~365) 2025년 12월의 일상
334~365 출근 1주일의 감상 수술 2주동안 빨리 출근하고 싶어서 몸이 달싹거렸는데, 1주일만에 역시 집이 최고다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체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는지 감기에도 걸리고 출근이 너무 괴로워짐....... 다시 첫 출근했을때의 감사한 마음은 하루만에 사라지고.... 간사함만이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고 싶다옹.... 첫눈 대란 퇴근길. 수업 마치고 센터에서 나왔는데 온 세상이 하얗다. 운동하러 오신 횐님들 모두 바깥 세상 지금 장난아니라고 거의 혼이 나간 수준으로 외쳐대서 오늘은 대중교통 타고 집에 가야겠군...하고 생각했다. 길바닥 상태 미쳤... 개미끄러워 절대 절대 차 끌고 나 집 못 가 올해 차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