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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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출근 58분에 해서 한마디하자 벌어진 일! 신입이 매일 8시 57분에 출근하자 팀장이 뭐라고 한마디 함. 9시에 컴퓨터 키고 커피 내리면 딱 맞다고 하자 퇴근 준비도 58분에 하라고 함. 신입이 고맙다며 지난주부터 58분에 가방 쌈. 대법원에서 9시 땡 출근이 맞다로 판례임. 사용자의 감독이 기준이라 9시 땡 출근이 맞다고 함. 몇 분 전에 준비하는건 관행이다. 문제 될 건 없는데 신호 놓쳐 늦었을 때 커버 안 쳐준다. 절대 안 늦을 자신있거나 신호 한 번 놓치면 개같이 깨진다. 출근은 적어도 회사 업무에 지장없게 미리 온 후 스몰토크 등 해야한다. 퇴근도 약간 지난 뒤 정리하고 퇴근하는게 맞다. 일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쉬운 일은 없고 일마다 어렵고 힘든 점이 있다. 월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일터에 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삶이 정직하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 우리 모습이 대견한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는 게 일도 노력도 안 하며 타인 깎아 내리며 노력 무시하는 것만큼 한심한 것도 없다. 300벌지만 어머니한테 생활비 드려 행복하시는 걸로 만족하고 행복하다. 아침에 일어나 지하철타고 진땀빼며 월화수목금 보낸다. 주말 즐기고 또 일하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다. 돈이 얼마든 직업이 뭐든 일을 한다는 게 자랑스러운거다. 사람도 20대가 전성기로 어리다고 생각하지마라. 사회.......

334~365) 2025년 12월의 일상
334~365 출근 1주일의 감상 수술 2주동안 빨리 출근하고 싶어서 몸이 달싹거렸는데, 1주일만에 역시 집이 최고다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체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는지 감기에도 걸리고 출근이 너무 괴로워짐....... 다시 첫 출근했을때의 감사한 마음은 하루만에 사라지고.... 간사함만이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고 싶다옹.... 첫눈 대란 퇴근길. 수업 마치고 센터에서 나왔는데 온 세상이 하얗다. 운동하러 오신 횐님들 모두 바깥 세상 지금 장난아니라고 거의 혼이 나간 수준으로 외쳐대서 오늘은 대중교통 타고 집에 가야겠군...하고 생각했다. 길바닥 상태 미쳤... 개미끄러워 절대 절대 차 끌고 나 집 못 가 올해 차로.......

있는 힘껏 오늘만 산 12월 일상
제가 있는 이곳은 현재 12월 30일 밤 9시 55분 지금을 살아야 돼 지금 12월 일상글 써야 올해안에 2025 연말정산 글 올릴 수 있다고 필리버스터 가볼게요 일단 사진정리하면서 되돌아보는 12월 한달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무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밤 8시에 퇴근하고 새벽 6시에 출근하겠다고 4시에 일어나서 5시반에 나가가지고 20분 걸어가서 버스 타는 이 생활.. 정말이지 내가 이렇게 성실한 사람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고요 정말 책임감 없이 할 수 있는 일 아니다 이거. 많은 칭찬 부탁.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퇴근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매일 가지 않으니 어떻게 저떻게 모일 자리가 생기면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