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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原めぐみ(Hayashibara Megumi) - Give a reason
1. Give a reason 2. Touch Yourself 3. はなれていても 4. 残酷な天使のテーゼ 5. MIDNIGHT BLUE 6. まつりうた 7. 灼熱の恋 8. -Life- 9. FLY ME TO THE MOON 10. Shining Girl 11. Nostalgic Lover 12. TOO LATE 13. Going History 14. Cherish Christmas 가사 보기 : 조훈 번역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즈 NEXT의 오프닝 주제가로 주인공 역 성우가 부른 노래인데, 이 노래는 내가 처음으로 접한 일본 음악이었다. 중학교 때 알고 지내던 누나가 일본 문화에 밝았다. 당시로 말하자면 오타쿠 1세대였던 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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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애니 순서 보는 곳 OTT
일본의 라이트 노벨 슬레이어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역대 라노벨 중 손꼽히는 세기의 히트작인 슬레이어즈입니다. 누계 판매량 2000만부를 돌파한 엄청난 작품인데요. 우리나라에도 마법소녀 리나로 방영되어 크게 인기를 누린 고전 명작 애니입니다. 슬레이어즈 애니도 다양하게 방영되어 슬레이어즈 애니를 한 번에 보기 쉽게 순서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슬레이어즈 애니 줄거리 수많은 마법을 다룰 수 있는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 게다가 귀엽기까지 한 소녀, 리나 인버스. 방랑 여행 중이던 리나는 오늘도 취미와 실익을 겸해 도적들을 괴롭히는데 열과 성을 다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적에게 빼앗은 보물 중에는 세계의 멸망에.......
파프리카, 2006
꿈이 인간 무의식을 반영한다는 사실은 이미 너무 오래 전에 밝혀진 사실이라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멘트다. 인간 무의식의 반영. 그러니까 인간이 느끼는 사랑과 동경, 욕망 등의 감정들이 모조리 담기는 그릇이 바로 꿈인 것. 곤 사토시는 그 꿈이란 그릇으로 애니메이션과 영화 테크닉의 정점에 섰다. 가 당신의 취향이 아닐 수는 있어도, 그것이 구현해낸 기술적 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거란 이야기. 거의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미지의 향연. 그 자체로 는 충분히 의미있다. 중년의 남성들이 건물 옥상에서 도미노 마냥 기쁘게 투신하는 이미지, 살해 당한 남성이 해파리 마냥 흐물흐물 거리며 슬로우 모션으로 낙하하는 이미지 등은 오묘하게 아름답다. 하지만 곤
카우보이 비밥 - 천국의 문, 2001
애초 오리지널 시리즈에 올라타질 못했으니, 이 극장판 에피소드가 재밌었을리 만무. 그래도 올 클리어의 의무감 때문에 봤다. 다른 거 다 떠나서, 나는 이 극장판이 이상한 곳에 조준을 하고 있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나 처럼 매년 새로운 극장판을 내는 시리즈도 아니지 않나. 그럼 웬만해서는 본편 내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극장판 안에 욱여넣는 게 맞지 않아? 오리지널 시리즈에 미진한 구석이 한 두가지가 아니잖아, 지금. 스파이크와 제트의 첫 만남은 물론 페이의 과거사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고, 여기에 에드의 그것 또한 마찬가지. 그럼 이왕 극장판으로 만들 거 거기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카우보이 비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