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헨리] 4dx로 봐야지 영화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30일
Posts

[하드코어 헨리] 4dx로 봐야지 영화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2월 30일

감독;일리야 나이슐러출연;샬토 코플리, 헤일리 베넷, 팀 로스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4DX 시사회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단의 평이 엇갈렸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확실히 그럴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1인칭 FPS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편의 게임을같이 하는 듯한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생각보다 잔인했다는 느낌도 많이들었습니다4DX 효과가

Related Posts

3 posts
<몽키맨> - 액션은 가끔 흐느적흐느적, 내러티브는 시종 허우적허우적

<몽키맨> - 액션은 가끔 흐느적흐느적, 내러티브는 시종 허우적허우적

(2024/06/19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데브 파텔'이 연출과 주연 모두를 소화한 은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가볍게 소비하기엔 조금 난해하고 둔중한 인상의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영화는 단순히 '인도'를 극의 배경으로 삼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그네들이 떠안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나 종교적인 배경을 서사 깊숙이 끌고 들어오려 한다는 점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지요. 뭐랄까 밑동이 드러날 때까지 사연을 깊게 파고들어가다 보면 분명 '빈부'라는 보편적인 문제와 마주칠 순 있게 될 테지만 그렇게 만난 주제가 이상하리만치 내가 경험하고 있는 세상과는.......

비스트

DID U MISS ME ?|2022년 9월 16일

셋팅이 놀랍도록 간단하다. 최근 병으로 아내를 잃은 남자. 덕분에 소원해진 두 딸과의 관계. 그를 만회해보고자 시작한 남아프리카 여행. 밀렵꾼들을 사냥하며 폭주하기 시작한 숫사자. 살육. 목격. 부상. 고립. 탈출. 추격이 순서대로 이어지고, 여기에 런닝타임은 93분. 쓸모없는 건 걸레 짜듯 다 쥐어 짜내고 필요한 건만 취하겠다는 촌철살인의 자세. 그게 바로 의 미덕이라면 미덕 되시겠다. 진짜 깔끔한게, 넓게 보면 크리쳐 장르 영화인데도 그 해당 크리쳐에 대한 설명으로 구구절절 때우는 시간이 없다. 물론 그건 영화가 다루고 있는 크리쳐가 우리네 현실속 동물인 사자기 때문에 가능한 것도 있다. 무슨 실험으로 탄생한 괴물도 아니고, 외계에서 툭하고 떨어진 외계 생명체도 아니다. 그냥

그링고 - 되도 않는 블랙 코미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4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한 지점들이 있어서 좀 미묘하긴 했네요. 유일한 문제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이 확정 되기를 바란게 한참 전인데, 이미 블루레이로 나올 대로 나온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해외에서 이미 평가까지 나온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손 대기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지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내쉬 에저튼은 사실 감독으로서의 이력은 신통치 않은 편입니다. 일단 뮤직비디오를 몇 편 하긴 했습니다. 밥 딜런의 뮤직비디오 같은 것을 하기도 했죠. 단편 영화도 열심히 만든 바 있고, 드라마에서도 ㄱ마독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