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 시즌2 - 공연이야기 <넘버원 코리안 - 현대카드 뮤직팝업스토어(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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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공연이야기 <넘버원 코리안 - 현대카드 뮤직팝업스토어(7/6)>
넘버원 코리안의 유쾌한 인터뷰를 7/5 일 진행하고 나서, 바로 그 다음날이죠. 7/6 현대카드 뮤직 팝업 스토어에서 넘버원 코리안의 공연이 있다고 하여 룰루랄라~ 다녀왔습니다. 현대카드 뮤직 팝업 스토어의 아담한 내부. 밴드와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운 공연장은 처음 가보는지라 나름 기대반 걱정반. 엄청나게 신나는 여섯 남자들이 과연 이런 아담한 무대에서 어떻게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까... 라며. 짠. 넘버원 코리안의 등장. 기다리던 만큼 너무나 반갑고 신이 나는 무대이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남자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날의 의상 컨셉은 무지개. 곡 중에 "빨주노초파남보" 의 컨셉에 맞춰서 멤버들이 각 색깔별 옷을 입으셨더구만요. 사진에서 보이시나요? 어떤 분이 어떤 색상이신지? 무지개 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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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3] 첫 방송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
1. 장미여관이 심사위원, 코치라서 당혹스러웠다. 정규 앨범 단 한 장, 본인들도 사실상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처지다. 나서서 누굴 평가하고 가르쳐 줄 위치가 아님에도 심사위원으로 추대되다니 새삼 인기의 위력을 실감한다. 1등만을 기억하는 이 추악한 한국에서 8강에서 탈락한 신인급의 뮤지션이 승자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괴상한 현실을 목격했다. (5분 가까이 차지한 오프닝은 오버) 2. 톡식, 음악 잘한다. 피아, 두말하면 입 아프다. 하지만 진지한 음악은 많은 사람이 사랑해 주지 않는다. 지난 시즌에서 우승자들이지만 인지도는 장미여관이 짱이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하려면 재미있고 봐야 한다. 3. 윤일상이 심사위원, 코치라는 점도 당혹스러웠다. 밴드를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프로듀서로서 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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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에서 부활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 넘버원 코리안입니다. 멤버들의 바램대로 를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나 가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있네요. 넘버원 코리안은 식구들이 많으니 세팅을 할때도 좀 더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는 듯. 왠지 입술을 삐쭉 내밀고 있는듯한 우유씨. 무슨 이유일까 궁금. 종길씨가 9:1 가르마를 했더군요. 처음엔 뭔가 어색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왠지 잘 어울려보이는 느낌이. 저만 그런가요. 참 이쁜 다리를 자랑하는 베이스님. 트럼펫 일발 장전하시고 신명나게 불어제끼는 우유씨군요. 저 흰 옷이 참 잘 어울린단말이죠. 우유씨의 장점이라면, 인상을 쓰는듯 해도 즐거워 보인다는 점? 하지만

탑밴드 시즌2 - 9/8 방송분 본격해부 <그래서 내귀는?>
네네. 생방송을 제외하고 녹화분이 제일 빨리 방송을 타게 된 패자 부활전 되시겄습니다. 순서대로 떨어진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갔고, 여러모로 굉장했던 무대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네미시스는 세명의 세션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가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습니다. 방송분량 외에도 다른 심사위원 분들께서 네미시스가 세션을 데리고 올라간거는 엄청 잘못 생각한것 같다. 무대에서 어우러지지 않았다. 등등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왠지 세션하는 친구들도 민망했을 법 한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방송분을 보니 현장에서 좀 적지 않았나 싶은 노보컬의 사운드는 생각보다 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