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괘장 vs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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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괘장마저 ㅠㅠ 보아하니 연습해온 기술과 방법론으로 뭔가 해보려고 한 것 같은데 상대방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방어하니까 잘 안되서 당황하고 또 배운 형식대로만 움직이려다보니 눈에 보이는 것도 못때리는 전형적인 경직 상태에 빠진것 같습니다. 검술도 정해진 형이나 어떤 드릴만 많이 하면 저렇게 됩니다. 어디 검술은 이래야 한다는 허상에 얽매이다보니 때릴 곳이 보여도 내 동작 모양새가 맞는가 어정쩡하고 있다가 맞는거죠. 예를 들자면 스페인 데스트레자 레이피어 검술은 서로 "계속해서 마주보고 돌면서 싸운다" 라는 특징이 있으나 그건 현상일뿐 그렇게 해야만 하는 그런게 아닌데 무작정 돌다가 두들겨 맞는다는 예를 들 수 있겠네요. 스파링을 많이 해서 항상 움직이고 방어하고 대처하는 와중에 보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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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이 여러분, 오늘 진짜 대박 소식 들고 왔어요! 우리들의 영원한 아이콘, 제니가 이번에 사고를 쳤습니다. 바로 '한국의 그래미'라고 불리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당당히 2관왕을 차지했다는 소식인데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정규 앨범을 내자마자 이런 엄청난 성과를 거두다니, 역시 제니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번 수상이 왜 특별한지, 그리고 앨범 'Ruby'에 담긴 매력은 무엇인지 하나씩 파헤쳐 볼까요? 전문가들도 반했다!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의 의미 이번 *제니 한국대중음악상 * 수상은 단순히 인기 투표 결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큰 가치가 있어요. 음악 평론가, 기자, 방송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언디펙터블 (Undefeatable.1993)
1993년에 홍콩, 미국 합작으로 ‘고드프리 호(하지강)’ 감독이 만든 홍콩 영화. 홍콩판 원제는 ‘摧花狂魔(최화광마)’. 스토리는 아시아계 갱단을 이끄는 백인 여두목 ‘크리스티 존스’이 여동생의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마피아가 운영하는 스트리트 파이터에 참가해 파이트 머니를 벌고 있었는데. 패배한 사람을 죽이는 지하 격투기의 강자 ‘스팅레이’가 자신의 아내 ‘안나’한테 난폭하게 굴고 강제로 범해서 이별을 통보받았다가, 격노하여 안나와 안나의 새 남자친구를 때려죽인 이후. 어린 시절에 버림받은 트라우마가 재발해 완전 정신이 나가버려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아내와 닮은 여자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크리스티의 여동생까지 거기에 휘말려 죽임을 당해, 크리스티가 평소 티격태격하던 형사 ‘닉 다마르코’
#I117 WOULD LIKE TO HAVE P.P
#I117 WOULD LIKE TO HAVE P.P이번에도 “TO 부정사”에 관한 지엽적인 내용입니다. 앞에서 우리는 “TO 부정사”와 “동명사”가 쓰이는 경우에도 가벼운 시제가 쓰일 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동명사가 쓰이는 경우, 완료 시제를 이용해서 과거의 일을 설명할 수 있었는데, 그 형태는 HAVING P.P의 형태로 되었고, TO 부정사가 쓰인 경우에는 “TO HAVE P.P”가 쓰인 것을 볼 수 있었지요.이 내용이 가물가물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I104 동명사의 완료 시제(HAVING P.P) : https://theuranus.tistory.com/6210#I106 TO 부정사 “진행 / 완료 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6212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 “WOULD LIKE TO…”에 “HAVE P.P”의 형태가 붙어서, “WOULD LIKE TO HAVE P.P”의 형태가 만들어진 경우를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WOULD LIKE”의 기본 의미는 “… 하고 싶다.”인데, 여기에 “TO HAVE P.P”의 형태로 과거의 시제가 왔으니, “과거에 … 하고 싶었다.”라는 의미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결국 이 표현이 갖는 의미는 “과거에 …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지금 아쉽다.”라는 정도라고 할 수 있지요. 이 내용을 정리해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WOULD LIKE TO HAVE P.P = 과거에 … 하지 않아서 아쉽다.그럼, 이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한 번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It’s a shame we didn’t see Anna when we were in London. I would like to have seen her again.” (우리가 런던에 있었을 때 아나를 보지 못해서 아쉽다. 한 번 더 봤었으면 좋았을 텐데.)“We’d like to have hone away, but we were too busy at home.” (우리가 훌쩍 떠났었으면 좋았겠지만, 집에서 너무 바빴다.)이렇게 과거에 하지 못한 어떤 내용을 아쉬워하는 경우에 “WOULD LIKE TO HAVE P.P”의 형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이 형태는 “WOULD LOVE / WOULD HATE / WOULD PREFER”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WOULD LOVE TO HAVE P.P = 과거에 …하지 않아서 아쉽다.WOULD HATE TO HAVE P.P = 과거에 …했다면 정말 싫었을 것이다.WOULD PREFER TO HAVE P.P = 과거에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다.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문장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oor David! I would hate to have been in his position.” (불쌍한 데이비드! 내가 그의 입장이었으면 정말 싫었을 것이다.)“I’d love to have hone to the party, but it was impossible.” (나는 파티에 가고 싶었지만, 갈 수가 없었다.)“Damage is defined as something that you would prefer not to have happened.” (손실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것으로 정의된다.)여기까지, “WOULD LIKE TO HAVE P.P” 형태의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