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직접 만든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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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만든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아이들이 직접 만든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잘잘잘(잘 먹고 잘 사는 아이로 잘 키우기)은 매달 아이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그에 따른 확실한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무슨 단체가 아니고 내 새끼와 주변 새끼들을 진짜 잘 키워보자는 취지로 제가 만든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번 11월 기획이 "우리들이 직접 만든 기말고사"였습니다. 12월 2일에 시험을 봤고요. 3일에 바로 보상으로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학교 일정과 겹쳐서 12월 10일에 놀러왔습니다. 선물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래는 3학년 아이들만 왔어야하지만 그 동생들까지 계를 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가 제일 신난 것도 같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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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좋았어!! 해보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몇시야? 4시 44분이네요. 이렇게 우연히 일찍 일어나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귀한 시간이 많이 생겼네요. 일단 운동복 갈아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오!! 대박!!!!!!! 일어났어??? 5시 12분에 아내가 일어났습니다. 자기도 운동을 따라가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 요즘 운동이 약간 게을러진 것도 있고, 겨울이라 새벽에 못 일어났는데, 기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12월, 숨 가쁘게 지나간 열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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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시너리|2025년 12월 26일

12월 15일부터의 열흘은 정말 말 그대로,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12월에 매일 일기를 써보겠다는 계획은 무산된지 오래고 오늘은 무려 열흘치 일기를 몰아쓴다 딸의 실기시험이 끝나자마자 다음 날은 아들의 기말고사 아들의 시험이 끝나니 곧바로 딸의 송년 갈라 어떻게 하루도 겹치지 않고, 기묘하게도 정확히 이어진... (이렇게 스케줄을 짜라고 해도 못할 듯) 그렇게 연달아 치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그 틈에 홈테이블데코페어 초대를 받아 VIP 사전 입장으로 잠깐 다녀왔다 아들이 시험 보는 동안 후다닥 그리고 시험이 끝난 아들과는 아이파크몰에서 다섯 시간짜리 데이트를 했다. 같은 공간인데도 딸과 걷는 동선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