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들의 병영 일지 Stripes (1981)

멧가비|2018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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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들의 병영 일지 Stripes (1981)

괴짜들의 병영 일지 Stripes (1981)

멧가비|2018년 1월 8일

빌 머레이에게는 영화 데뷔작 [미트볼]을 함께 했던 이반 라이트먼 감독과의 두 번째 만남. 더불어 [미트볼], [캐디섁]의 각본가였던 해럴드 래미스는 본작에서 영화 배우로서 데뷔를 하는데, 빌 머레이와 해럴드 래미스는 이후 동료 배우로서, 배우와 감독으로서 짝패를 다시 이뤄 [고스트 버스터즈]와 [사랑의 블랙홀]이라는 80년대 대표작들을 남기게 된다. 단지 영화사적인 가치 뿐만이 아닌, 빌 머레이 특유의 염세적이지만 요령 좋은 베짱이 캐릭터의 프로토타입이 제시된 작품으로서의 의의도 있다. 각자의 삶에서 낙오한 "외인구단" 소대, 그 반사회의 기운을 자유로움으로 치환해 경직된 병영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바로 빌 머레이의 헐렁한 뺀질이 기질. 현대에 비교하자면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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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 오싹한 뉴욕> - 전조는 길고 고조는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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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은 러닝타임 내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후속편입니다. 이쯤 되면 '제이슨 라이트맨'이 심폐 소생을 해 가까스로 이어붙여 둔 시리즈의 명줄에 다신 세상에 나올 생각도 하지 말라며 '길 키넌'이 가위를 들이대려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네요. 여러 단점을 들출 수 있겠지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주야장천 전조(前兆)만 주절거리며 극 대부분을 허비하는 각본의 구성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영화는 곧 아주 위험한 일이 펼쳐질 것 같다는 뉘앙.......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원작의 많은걸 끌어모았지만,3편 라이즈보다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린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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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는 차주에 개봉하는 에 앞서 한주 쉬어가는 분위긴데요. 신작영화가 개봉하긴했지만 조용한 반응들입니다. 그래도 만나본 신작영화 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뉴욕, 고대 유물의 유령으로 인해 한순간에 냉기로 얼어붙고만다! 다시 한번 라이즈 버스터즈 멤버들은 세상을 구하기위해 나서는데.. 2021년 가 개봉하고, 적어도 미국에서만큼은 1억 3천만불에 가까운 성적으로 이 시리즈의 괜찮은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도 1억불 가까이 벌긴했네요.) 1984년에 나온 시리즈를 잇는 정식 후속.......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4번째 시리즈 겨울왕국이 돼버린 도시를 구하라! 출연진 평점 흥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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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리즈 영화 의 4번째 속편에 해당하는 의 한국 개봉일이 4월 17일 수요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한국 제목 타이틀이 영.......... 8090년대 매주 일요일 아침 우리들을 깨워주던 '먹깨비' 유령 아마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 40대 중반분들께서는 아마 아실 텐데 정확히는 연도를 모르겠으나 대략 1987년 즈음이었나? 매주 일요일 아침 MBC에서 '장학 퀴즈'가 끝나면 이어 만화 영화 가 방영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당시에 주제가는 를 부른 가수 '김국환'님께서 부르셨던 거로 기억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