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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 오싹한 뉴욕> - 전조는 길고 고조는 얕다

<고스트버스터즈 : 오싹한 뉴욕> - 전조는 길고 고조는 얕다

(2024/04/17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은 러닝타임 내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후속편입니다. 이쯤 되면 '제이슨 라이트맨'이 심폐 소생을 해 가까스로 이어붙여 둔 시리즈의 명줄에 다신 세상에 나올 생각도 하지 말라며 '길 키넌'이 가위를 들이대려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네요. 여러 단점을 들출 수 있겠지만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주야장천 전조(前兆)만 주절거리며 극 대부분을 허비하는 각본의 구성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영화는 곧 아주 위험한 일이 펼쳐질 것 같다는 뉘앙.......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원작의 많은걸 끌어모았지만,3편 라이즈보다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린 4편.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원작의 많은걸 끌어모았지만,3편 라이즈보다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린 4편.

금주는 차주에 개봉하는 에 앞서 한주 쉬어가는 분위긴데요. 신작영화가 개봉하긴했지만 조용한 반응들입니다. 그래도 만나본 신작영화 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뉴욕, 고대 유물의 유령으로 인해 한순간에 냉기로 얼어붙고만다! 다시 한번 라이즈 버스터즈 멤버들은 세상을 구하기위해 나서는데.. 2021년 가 개봉하고, 적어도 미국에서만큼은 1억 3천만불에 가까운 성적으로 이 시리즈의 괜찮은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도 1억불 가까이 벌긴했네요.) 1984년에 나온 시리즈를 잇는 정식 후속.......

기묘한 이야기 SE04

DID U MISS ME ?|2022년 9월 21일

감상한지 이미 세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데 그 때 당시 당연히 리뷰 남겼겠거니 하고 넘기다가 이제서야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기억의 파편들을 모아모아 가까스로 남겨보는 글.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게 봤던 것은 아니었고, 오히려 시즌 1 다음으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음. 와 를 떠올리게 했던 이전 시즌들의 호킨스 어린이 방범단.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제법 청년 티가 난다. 그러자 가능해지는 것, 드라마의 호러적 요소를 더욱 더 끌어올리자는 결심이다. 뒤집힌 세계라는 타 차원의 호러는 시즌 4가 되어 오컬트물로써의 마수를 뻗히며 더욱 더 강화된다. 그리고 지난 시즌들에서는 죽도록 괴롭혔을지언정 차마 주인공 아이들을 실제로 죽이기는 힘들었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2021) / 제이슨 라이트먼

기겁하는 낙서공간|2021년 12월 25일

출처: IMP Awards 절연하고 오클라호마 시골에 내려가 살던 아버지가 사망하고 유산으로 집을 남겼다는 소식을 듣게 된 싱글맘 칼리(캐리 쿤)는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된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남매를 데리고 아예 아버지가 남긴 집으로 이사한다. 특이한 구석이 있는 딸 피비(맥케나 그레이스)는 집에서 벌어지는 심령현상과 할아버지가 남겨 놓은 탐지기를 통해 집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할아버지의 지하 연구실을 찾아내 과거 [고스트버스터즈]로 활동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시리즈를 있게 한 첫번째 편에서 설정과 악당을 계승하고 2편 이후 이야기를 정식으로 승계한 속편. 유령을 너무 잘 없애서 일거리가 없어진 [고스트버스터즈]가 각각 흩어졌지만, 첫번째 편의 악령이 부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