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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미산 -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피폭자 : 소야 타쿠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막강 파워 태그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오카바야시 유지의 합체기인 미산입니다. 개발한 선수들은 아니지만 이 둘만큼 이 기술이 어울리는 팀도 없을 것 같더군요. 기술은 보시는 것처럼 오카바야시가 상대를 잡으면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오카바야시채로(...) 저먼으로 던져버리는 무지막지한 기술입니다. 덕분에 상대는 고각으로 떨어지고 가운데에 낀 오카바야시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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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동파의 삼부자 과연 "그 애비에 그 자식"이로다
是父是子(시부시자) 즉 쉽게 풀이 해보면 그 아비에 그 자식 입니다훌륭한 아버지에 역시 훌륭한 아들을 두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부친인 소순(蘇洵) 그리고 동파 형제인 소식(蘇軾)과 소철(蘇轍) 삼부자 모두 과거에 응시하여 합격 했으니 대단한 집 안이지요 도로표지에는 성도 시내에서 고속도로 진입까지 36km, 낙산까지 123km, 아미산은 141km라고 적혀 있습니다삼소사가 있는 미산(眉山 메이산)은 여기서63km 입니다, 성도(成都 청뚜)에서 자동차로 두 시간 정도의 거리 입니다미산 출구를 빠져서도 한 40분 가량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 입니다 동파루 입니다 소식과 소철 형제가 과거시험을 함께 보러 갔는데.아버지 소순은 이 연못 주위를 메일 거닐면서 두 아들의 합격을 기원했을 것입니다 정자 이름이 재주성(載酒亭) 입니다 굳이 소동파가 아니라도 누구든 동네에서 술 항아리 싣고와서 여시서 퍼 마시다보면 시 한 구절 읊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소동파는 세 가지를 못하였는데 술과 바둑 그리고 춤이었다고 합니다정자의 기둥엔 시구가 조각되어 있고 주변엔 대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소동파의 명문인 적벽부 전문이 스여 있습니다소동파의 글인데,글씨는 안진경(顔眞卿)이 썼다고 하는데, 석각은 누구의 솜씨인지 저도 모르겠습다 이 삼소사 안에는 서련지(瑞蓮池)라는 작은 연못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소동파(蘇東坡, 1037~1101) - 중국 북송 시대의 시인이자 문장가. 본명은 소식(蘇軾). 당나라의 한유(韓愈)와 유종원(柳宗元) 두 명과 송나라의 소동파 삼부자, 구양수(歐陽修)․증공(曾鞏)․왕안석(王安石) 등 6명이 함께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에 속하고 있습니다. 팁 (좋은 이야기)寧可食無肉이나 不可居無竹이라 無肉令人瘦하고 無竹令人俗이라 고기는 안 먹어도 될지언정 대나무 없는 곳에선 살 수가 없지 고기 없으면 몸이 야위어지지만 대나무 없으면 사람이 속되지나니선비가 세속에 물들면 고쳐낼 방법이 없다네 ~ tag : 미산, 삼소당, 소동파 삼부자, 당송팔대가, 서련지
[프로레스로 산다] 16. 플란다스의 개
16. 플란다스의 개 (앞장에 이어서) 그렇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일본에는 일본독자적인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레슬링의 스타일이란 세계각국 모두 다르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몸집이 크면 클 수록 뛰어난 레슬러로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는 악역 취급을 받았지만 앙드레 더 자이언트는 미국에서는 절대적인 선역이었다. 한편으로 일본인은 원래부터 체격적으로 작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은 사람이 기술을 구사하여 몸집이 큰 사람을 쓰러트린다는 식의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라는 사상을 좋아한다. 이러한 부분은, 멕시코의 루챠리브레와 구조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멕시코도 예전에는 미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는데, 역시 멕시코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역사상 최고의 드랍킥?
2012년 6월 16일 신일본의 흥행 Dominion의 메인 이벤트 경기 중 나온 장면입니다. 역대 최고의 드랍킥이라는 말도 있고 해서 '오버 아닌가' 싶었는데 진짜....... 저 키에 체공력이 사기네요 사기. 아직 24살로 어린 나이긴 하지만 저 정도의 탄력은.... 황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TNA는 왜 오카다를 거의 써먹지도 보냈던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깨알같은 심판반응ㅋㅋ 관중들의 반응도 엄청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