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모토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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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w] 빅 밴 월터 & 로버트 드라이스커 v. 세키모토 다이스케 & 프레디 슈탈 (2012.03.02)

The Indies|2012년 8월 27일

2012년 3월 2일 wXw의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 첫번째 날 흥행에 펼쳐진 논-토너먼트 경기로 다음 날 펼쳐지는 빅 밴 월터와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wXw 유니파이드 월드 레슬링 챔피언쉽 경기를 앞두고 전초전 형식으로 이루어진 태그 경기였습니다. 두 선수의 태그팀 파트너인 로버트 드라이스커와 프레디 슈탈은 wXw의 신예 선수들이고 로버트 드라이스커는 최근 마티 스컬에게 승리를 거두기도 하는 등 푸쉬를 꽤 받고 있는 중입니다. 즐감하세요-

[wXw] 빅 밴 월터(C) v. 세키모토 다이스케 (2011.01.15)

The Indies|2012년 7월 23일

2011년 1월 15일 wXw Back to the Roots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경기입니다. wXw 통합 세계 레슬링 챔피언쉽으로 두 선수의 두번째 싱글 매치이고 태그 매치까지 포함하면 wXw에서의 세번째 맞대결이었죠. 이전 두 번의 대결에서는 월터가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2009년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에서 논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 태그 경기에서는 월터가 쌔미 칼러한과 팀을 이루어 세키모토 다이스케 그리고 배드 본즈 팀에게 승리를 거뒀고, 월터가 우승을 거두기까지 했던 2010 16 캐럿 골드 토너먼트에서는 두 선수가 1회전에서 만나 월터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세키모토가 이 경기에서도 패배하며 월터가 세키모토의 천적이 될 지 혹은 세키모토가 승리하며 깜짝 챔피언에 등극할 지 기대를 모았던

뽑아 던지기 저먼 수플렉스 홀드 - 세키모토 다이스케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7일

피폭자 : 소야 타쿠미 진퉁 파워를 자랑하는 세키모토 다이스케의 마무리 기술 중 하나인 뽑아 던지기 저먼 수플렉스 홀드. 상대를 정말 밭에서 무를 뽑듯이 뽑아 저먼 수플렉스 홀드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진짜 상대가 반동이고 뭐고 아무 것도 안 해주고 오로지 본인의 힘으로 들어가는 기술이죠. 진짜 볼 때마다 경악하게 되는 기술입니다. 그나저나, 소야 타쿠미가 오카바야시와 세이모토 태그의 기술을 다 견뎌내자 마무리로 하려고 다가가는데.. 표정과 행동이 너무.. 등짝을 보자!!라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미산 -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7일

피폭자 : 소야 타쿠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막강 파워 태그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오카바야시 유지의 합체기인 미산입니다. 개발한 선수들은 아니지만 이 둘만큼 이 기술이 어울리는 팀도 없을 것 같더군요. 기술은 보시는 것처럼 오카바야시가 상대를 잡으면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오카바야시채로(...) 저먼으로 던져버리는 무지막지한 기술입니다. 덕분에 상대는 고각으로 떨어지고 가운데에 낀 오카바야시도..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