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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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프로레스로 산다] 16. 플란다스의 개
16. 플란다스의 개 (앞장에 이어서) 그렇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일본에는 일본독자적인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레슬링의 스타일이란 세계각국 모두 다르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몸집이 크면 클 수록 뛰어난 레슬러로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는 악역 취급을 받았지만 앙드레 더 자이언트는 미국에서는 절대적인 선역이었다. 한편으로 일본인은 원래부터 체격적으로 작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은 사람이 기술을 구사하여 몸집이 큰 사람을 쓰러트린다는 식의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라는 사상을 좋아한다. 이러한 부분은, 멕시코의 루챠리브레와 구조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멕시코도 예전에는 미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는데, 역시 멕시코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NJPW Kizuna Road(2013/07/20)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좋았다 71 (83.5%)그저 그랬다 14 (16.5%) 최고의 경기오카다 카즈치카 vs. 프린스 데빗 41나카무라 신스케 vs. 라 솜브라 20스즈키 미노루 vs. 이시이 토모히로 18최악의 경기8인 오프닝 경기 31사쿠라바 카즈시 vs. 나가타 유지 13텐코지 vs. 이이즈카 & 야노 10------------------------------------------------------------------------------------------------- 0. 나카니시 마나부 & 혼마 토모아키 & 타이거 마스크 & 쿠시다 vs. 타카하시 유지로 & 요시-하시 & 게도 & 자도 **1/41.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라키

NJPW Dominion 2013.6.2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57(100%) 최고의 경기 시바타 카츠요리 v. 고토 히로키 54 최악의 경기 랍 콘웨이 v. 나카니시 마나부 47 0. 쥬신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vs. 타카 미치노쿠 & 타이치 **3/4 1. IWGP 쥬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라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C) vs. 알렉스 쉘리 & 쿠시다 **** - 두팀이 아주 물리도록 경기를 해왔지만, 이게 두 팀 간의 경기 중 최고였다고 합니다. 2. 불릿 클럽(칼 앤더슨 & 킹 파레 & 타마 통가) vs. 나가타 유지 & 혼마 토모아키 & 캡틴 뉴 재팬 **3/4 - All action match with super heat. 타마 통가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

NJPW Best Of Super Junior XX Tag 9 & Tag 10 레슬링 옵저버 별점
멜쳐는 토너먼트 자체는 놀라운 수준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선수들이 짧은 기간 너무 많고 힘든 싱글 매치들에 지쳐버렸는지는 모르겠으나 뭔가가 빠져있었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두 쇼동안 별 네개가 넘는 경기는 단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6월 6일 흥행의 초반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고, 초반부 경기들이 코미디로 가득했기 때문이라네요. 초반에 코미디 매치들을 펼치는 건 이해가 가지만, 이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해서 승리가 필요했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단순히 재미일 뿐, 중요한 토너먼트로 느껴지지 않게 했다고 합니다. 이 흥행 이후 다음 iPPV인 Dominion의 확정 매치업 중 하나인 콘웨이 대 나카니시에 대해서는 최악일 것 같다고 했고, 지금의 나카니시는 기동력이 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