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드라이버 - All you need is one Killer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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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 All you need is one Killer track
오프닝과 함께... 은행강도가 시작되고... 차에서 기다리는 주인공... 온몸으로 음악을 맞추다가... 도주시작... 현란한 움직임의 차량... 빨강 스바루를 타고 도시를 휘젓는 음악... 일단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이 시작의 10분 정도이지만... 전체적으로 보아도 뭐 나쁜 정도는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영화가 끝이 어떻게 될지 예상은 잘 안갔지만.... 그렇게 궁금하진 않았던 정도... 범죄영화 주인공치고는 조금 유약해 보이긴 하지만...감정이 눈에 보이는 얼굴은 조금 신선해 보이기 까지합니다... 아... 다시 보니 "안녕 헤이즐"의 남자주인공이었군요... 어째 낯이 익더라... 뒤로 갈 수록 조금 액션이 아쉬운 느낌은 있지만... 음악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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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베이비 드라이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계속해서 구매를 미뤘습니다. 솔직히 아주 사고 싶은 타이틀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묘하게 자주 찾아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관계로 구매 하게 되었네요. 이상하게 찍혔다는 생각이 드실텐데, 렌티큘러라 그렇습니다. 뒷면은 종이 한 장 입니다. 따로 떼서 찍은거죠. 서플먼트 기록은 여기서만 볼 수 있어서 버릴 수도 없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이렇게 생겨먹었ㅅ브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안 좋아하는 사양은 골고루 다 들어가 있죠;;; 뒷면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검정색이 본편이고, 붉은게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디스크에는 메이킹 필름 하나만 들어가
에드가 라이트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에드가 라이트는 참으로 묘한 감독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아쉬운 쪽으로는 앤트맨 감독으로서 강판 당한 사실입니다. 제작기간이 너무 길어진 것은 이해합니다만, 자기 색이 워낙에 강한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금 현재의 공장제 마블 영화에서는 좀 안 어울리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반대로 베이비 드라이버로 여전히 감각이 죽지 않았고, 앞으로도 역시 매우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있는 감독이라는 사실이 여전히 확실했죠. 차기작 이야기가 두개 나왔는데, 그 중 하나는 당연히 베이비 드라이버 속편입니다. 현재 초안단계까진 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심리 스릴러 호러물로 배경이 런던이며, 여성이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네요.

2018년의 아카데미 영화들
셰이프 오브 워터팬텀 스레드더 포스트쓰리 빌보드콜 미 바이 유어 네임레이디 버드 4월 영화 리뷰를 따로 쓰긴 하겠지만 최근에 본 아카데미 영화들이 마음에 들어서 따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 위 순서대로 6편을 봤는데 3월까지 본 앞의 세 편보다 최근 세 편이 훨씬 더 좋았다. 특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정말 좋더라..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일종의 성장 영화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다 보고나면 마음 한 켠에 저릿한 감동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샤방하게 이쁜 미소년이어서 보고 있자니 흐뭇했고, 아미 해머도 너무 멋있었다. 그 다음은 '레이디 버드'.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뭐 할까 하다가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막 시작한 참에 팀장님한테서 전화-_ㅠ가 와서 초반 15분을 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