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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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5일

이 타이틀도 계속해서 구매를 미뤘습니다. 솔직히 아주 사고 싶은 타이틀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묘하게 자주 찾아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런 관계로 구매 하게 되었네요. 이상하게 찍혔다는 생각이 드실텐데, 렌티큘러라 그렇습니다. 뒷면은 종이 한 장 입니다. 따로 떼서 찍은거죠. 서플먼트 기록은 여기서만 볼 수 있어서 버릴 수도 없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이렇게 생겨먹었ㅅ브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안 좋아하는 사양은 골고루 다 들어가 있죠;;; 뒷면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검정색이 본편이고, 붉은게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디스크에는 메이킹 필름 하나만 들어가

에드가 라이트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5일

에드가 라이트는 참으로 묘한 감독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아쉬운 쪽으로는 앤트맨 감독으로서 강판 당한 사실입니다. 제작기간이 너무 길어진 것은 이해합니다만, 자기 색이 워낙에 강한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금 현재의 공장제 마블 영화에서는 좀 안 어울리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반대로 베이비 드라이버로 여전히 감각이 죽지 않았고, 앞으로도 역시 매우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있는 감독이라는 사실이 여전히 확실했죠. 차기작 이야기가 두개 나왔는데, 그 중 하나는 당연히 베이비 드라이버 속편입니다. 현재 초안단계까진 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심리 스릴러 호러물로 배경이 런던이며, 여성이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네요.

베이비 드라이버 - 매우 신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 매우 신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3일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이 아닙니다. 다행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애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매우 기대작이었던 터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 개봉하는 영화중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영화는 꽤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에드가 라이트는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주로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와 작업을 한 영화들이 매우 유명한 상황입니다. 역시나 최초의 영화는 역시나 새벽의 황당한 저주 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어딘가 이상하게 삐뚤어진 영화로 기억하

할리팩스(HLFX)+46:'베이비 드라이버'를 봤습니다.

할리팩스(HLFX)+46:'베이비 드라이버'를 봤습니다.

Boundary.邊境|2017년 8월 30일

대량으로 김치를 만든다고 힘들었던 목요일, 그 여파로 금요일은 해야할 일만 하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자로 잰듯한 예정된 일정 그대로. 그래서 따로 기록할 만한 것이 없네요. 그렇게 보낸 금요일이 억울해서, 토요일에는 약간의 변주를 주기로 합니다. 쌓아둔 아내의 은행 포인트로 영화를 보러갔었죠. 바로 (Baby Driver)! 여기서 영화를 보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놀란 감독의 였습니다. 여기서 영화를 보면 좋은 점 하나는 가끔 한국보다 빨리 신작을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영화관에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죠. 제가 이 영화를 보러간 토요일 4시, 영화관에는 많이 잡아도 10여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아주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