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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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년들34th-4/16일 in 잠실 etc

구단소년들34th-4/16일 in 잠실 etc

이전 화:구단소년들34th - 4/9일 in 잠실 etc 내내 마음이 무거운 날이었습니다. 굳이 오늘에 한정해서가 아니라 작년 이 날 소식을 접하며 느꼈던 많은 감정이 날이 가까워질수록 일깨워져서 봄날씨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더군요orz 표현에 서툰 사람이라 날이 넘어가기 직전에야 소년들이 리본을 답니다. 2주기에는 보다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기를.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4일

10점을 앞서도 뒤집어지는 어메이징한 투수진과 10점을 밀려도 뒤집을수 있었던 빠따를 지닌 넥센과 함께하는 경기라면 비매너 도루 논란은 종결!!

2015.4.7 ~ 4.12 한주간 두산베어스 단상

좋았던 점 : 1. 마야, 아니 마왕의 노히트노런! 그것도 넥센 상대로! 2. 백만년만에 보는 것 같은 탄탄한 1~4선발 (에 더해 5선발까지!) 나빴던 점 : 1. 한점차를 지키기는 불가능한 중간계투, 마무리 2. 끝없는 타선 응집력 실종 3. 고영민 선수는 이제 놔 주어야 할 때인가? 기타 감상 : 넥센~LG와의 6연전이 이어진 한주. 유희관 선수가 5이닝 5실점한 (무너졌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죠) 첫 경기를 제외하고는 선발진이 모두 퀄리티스타트급으로 버텨준 한주였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진야곱 선수의 5이닝 3실점 호투를 시작으로 마야, 장원준, 유희관 선수는 퀄리티 스타트+로 던져줬고 니퍼트 선수도 복귀해서 괜찮은 흐름을 이어갔죠. 그러나 문제는 중간계투진. 첫 경기는 버리는

엄청난 제구력

엄청난 제구력

이룹러 배크 끝 부분을 노려 던지는 이 컨트롤은스트라이크 심하면 플라이 아웃까지 노리는 플레이로써극히 일부 선수만이 터득하여 중요한 순간에만 사용한다고 한다.